웹게임 개발사 이노게임스는 유럽과 북미에서 30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웹게임 <제국건설(영문명 Forge of Empires, http://www.zeguk.com/)을 한글화 해 한국에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제국건설>은 <룰더스카이>, <타이니팜> 등의 팜류 소셜 게임과 <문명>, <세틀러> 등의 전략게임의 장점을 살린 새로운 컨셉의 플래시 기반 웹게임으로, 건물 내 사람들의 움직임까지 살펴볼 수 있을 정도로 디테일을 살린 그래픽을 모든 해상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국건설>의 목적은 원시시대부터 시작해서 지속적으로 도시를 발전시켜 자신만의 멋진 제국을 건설하는 것으로, 플레이어는 석기시대부터 시작해 청동기, 철기, 중세시대를 거쳐 현대와 미래시대까지 자신의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 현재 버전에서는 중세시대까지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향후 식민지 시대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시대가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제국건설>은 PvP를 좋아하지 않는 게이머들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내 AI와의 전투 또는 물품 거래를 할 수 있는 PvE 캠페인이 포함돼 있다. PvE 캠페인을 클리어하면 자신의 통치권을 확장시킬 수 있으며, 자원과 물품 등의 보너스도 획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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