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 http://www.toshiba.kr/, 대표이사 미야자키 요이치)는 USB 3.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3.5인치 외장하드 ‘CANVIO Desk’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2TB / 3TB 용량으로 구분되는 CANVIO Desk는 쿨링팬 대신 공기 순환 방식을 통해 발열이 해소되는데, 그로 인해 기존 제품들에 비해 소형화되었고 저소음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PC의 백업 스토리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에 출시된 2.5인치 외장하드 ‘CANVIO V6’와 동일하게 전체 시스템 백업 기능을 지원하는 백업 소프트웨어가 기본 제공된다.
도시바의 컨슈머 스토리지 부분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CANVIO Desk는 빠른 엑세스를 기본으로 대용량 저장공간과 기본 백업 소프트웨어, 그리고 저소음·저발열을 구현해 올인원(all-in-one) 스토리지 솔루션으로써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CANVIO Desk는 11번가(http://www.11st.co.kr/)를 통해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3년간 무상 A/S가 제공된다. 가격은 2TB 제품이 14만 원대, 3TB 제품은 18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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