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이 지난 6일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피로도의 최대치는 50%, 일일 최대 피로도는 1,000에서 1,500으로 증가했으며 ‘게로 지하수로’, ‘코빌리우스의 성채’, ‘숨겨진 폐허섬’ 등의 신규 사냥터가 추가 됐다. 신규 사냥터는 최고 레벨인 30레벨을 달성해야 입장할 수 있으며, 기존 보스급에 해당하는 중간보스들과 게임 내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최종 보스가 등장한다. 또한, 새로운 봉인 아이템과 세트 아이템 추가 및 PvP 모드 추가, 노점상 기능 개선 등 다양한 기능들이 업데이트 됐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mirrorwar.co.kr)를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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