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오는 10월 초 2세대 불도저 (Bulldozer)인 파일드라이버 (Piledriver) 코어를 기반으로 데스크탑용 2세대 APU 트리니티 (Trinity)와 잠베지 (Zambezi) 후속 비세라 (Vishera)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스크탑 트리니티 APU의 출시에 앞서 일부 제조사들에서는 이를 지원할 새로운 A85 FCH (Fusion Controller Hub)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메인보드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기가바이트 (GIGABYTE)의 A85 메인보드가 coolaler를 통해 공개되었다.



기가바이트 A85 메인보드는 GA-F2A85X-UP4의 모델명을 적용한 제품으로 지난 6월 컴퓨텍스를 통해 공개된 메인보드다. 박스와 메인보드 이미지 외에 자세한 부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박스에 표기된 특징을 통해 지원 기능을 파악할 수 있다.
AMD FM2 소켓과 기가바이트가 안정성과 신뢰성을 위해 최근 추가한 새로운 울트라 듀어러블 5 (Ultra Durable 5), 전원부 강화와 3D BIOS, 디지털 파워 전원부 디자인 등의 특징을 지원하며, 트리니티 기반의 A10/ A8/ A6/ A4 시리즈 APU를 지원한다.
10월 초 트리니티 APU의 등장에 맞추어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 등의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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