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그래픽과 USB 연결 컴퓨팅 분야의 DisplayLink와 ASUS가 공동으로 디스플레이링크의 SuperSpeed DL-3900을 사용한 유니버셜 USB 3.0 도킹 스테이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USB 3.0 도킹 스테이션의 모델명은 USB 3.0 HZ-1로, 기가비트 이더넷과 2.1 채널 오디오, 마이크로폰, HDMI, DVI, D-SUB 출력을 제공하며, USB 2.0과 USB 3.0 연결을 지원한다.
USB 3.0 HZ-1 도킹 스테이션에 사용된 DL-3900은 듀얼 디지털 비디오 출력과 최대 2560x1600 해상도, D-SUB/ DVI/ HDMI 1.3, DisplayPort 1.1, HDCP 2.0 암호화, 6채널 오디오를 지원하고, OS는 윈도우 XP SP3 / Vista/ 7/ 8을 지원한다.
DL-3900의 리눅스와 Mac OS 지원은 아직 적용되 않고 있으며, ASUS USB 3.0 HZ-1 도킹 스테이션의 가격은 미화 179.99달러(MSR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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