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 대표이사 우미영)는 가상 데이터 전문 보호 솔루션인 ‘vRanger(브이레인저)’에 물리 환경에 대한 백업 및 복구 기능을 추가한 vRanger 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vRanger 6.0은 원본 데이터를 직접 저장소로 전송하는 분산 에이전트를 배치하여 물리 서버의 백업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백업 프로세스 및 병목현상을 제거하여 확장성을 개선하였다.
vSphere 5용 VMware Ready ™ 인증을 획득한 vRanger 6.0은 윈도우 서버 2003 및 2008 OS를 비롯해 윈도우 서버 2012에 대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vRanger 6.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VSS을 통해 익스체인지, SQL 서버, 쉐어포인트 및 액티브 디렉토리 등 다수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일관적인 스냅샷 백업을 제공한다.
물리 서버의 백업 및 복구를 단순화하기 위해 설계된 다수의 성능을 제공하는 vRanger 6.0의 출시는 2012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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