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솔루션분야의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http://www.solidworks.co.kr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 조영빈)가 17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롭게 향상된 3D 설계 도구 ‘솔리드웍스 2013 (SolidWorks2013)’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솔리드웍스 2013은 설계 응용 프로그램과 새로운 도면 기능, 하위 모델 시뮬레이션, 비용 견적, 네트워크 렌더링, 광범위한 공유 및 연결성 강화 등 200개 이상의 기능을 개선하고, 3D 설계, 시뮬레이션, 기술 커뮤니케이션, 제품 데이터 관리 및 지속 가능한 설계 등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을 광범위하게 선보인다.
솔리드웍스 2013은 더욱 효율적인 시뮬레이션과 확장된 환경 및 비용 분석이 가능한 새로운 도구를 지원해 엔지니어들의 아이디어가 ‘개념’에서 ‘제조’로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의 개선 사항 이외에도 최근 발표된 솔리드웍스 플라스틱스(SolidWorks Plastics) 및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칼(SolidWorks Electrical) 패키지는 사용자들이 보다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설계 간소화, 실수 감소 및 시장 출시 기간 단축을 실현한다.

• 솔리드웍스 코스팅(SolidWorks Costing)– 개선된 비용 데이터 및 새로운 API로 고객들은 보다 다양한 부품의 비용을 자동 계산하고, 더욱 정확한 견적을 산출해 예산을 유지할 수 있다.
• 솔리드웍스 서스테이너빌리티(SolidWorks Sustainability)–새로운 원자재 영향 도구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상의 설계 결정이 미치는 원자재에 대한 재정적 영향과 환경적 영향을 비교해준다.
• 솔리드웍스 플로우 시뮬레이션(SolidWorks Flow Simulation)– 사용자가 다면 지오메트리 주변의 유체유동을 시각화해 보다 간편하게 여러 가지 설계 구성의 분석 결과를 비교할 수 있어 복잡한 유동 설계가 간단해진다.
• 원추용 스케치 기능 – 기존 지오메트리간 원활한 이동을 위해 형상을 제어한다.
• 교차 – 스케치 없이 신속하게 지오메트리를 추가 또는 제거한다.
• 다양한 치수패턴 – 패턴 생성시간을 절약하고 설계 유연성을 향상시키며 모델에 필요한 기능 수를 줄일 수 있다.
• 단면도보조 도구 – 보다 신속하고 일관된 단면도를 위해 생산도면을 빠르게 생성한다.

다음의 새로운 도구들을 통해 사용자는 설치된 솔리드웍스 성능을 최적화하고 설계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 CAD 관리자 대시보드 – 한 회사 내 다수 사용자들에 대한 관리 및 문제 해결을 하나의 통합된 뷰로 단순화한다.
• 시뮬레이션 하위 모델링 및 증분 메시– 크고 복잡한 모델에서 특정 부분에 대한 정밀 시뮬레이션 분석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이며 정확하게 수행한다.
• 포토뷰 360 네트워크 렌더링 – 전산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여러 대의 컴퓨터를 네트워킹해 보다 신속하게 실사적 이미지를 렌더링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분산된 설계팀이 지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리드웍스2013은 연결성 개선, 보기 기능 강화, 확장된 설계 및 데이터 공유를 통해 협업 기능을 최적화했다.
• 구 버전 상호 운용성 – 솔리드웍스 2013파일을 직접 솔리드웍스2012 (SP5)에서 열어볼 수 있어 고객, 공급업체, 내부 팀과의 협업이 용이하다.
• 솔리드웍스(SolidWorks Enterprise) 제품 데이터 관리 워크플로우 – 보다 효율적으로 문서를 전송하고 사용자간 연락을 할 수 있어 지연을 줄이고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 드래프트사이트(DraftSight)/솔리드웍스 엔터프라이즈 PDM(SolidWorks Enterprise PDM) 통합 – 드래프트사이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솔리드웍스 엔터프라이즈 PDM의 DWG 파일에 접속, 2D를 설계 프로세스에 활용할 수 있다.
• eDrawings –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어디서든 설계를 측정, 선택 및 마크업 할 수 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솔리드웍스의 CEO 버트랑시콧(Bertrand Sicot)은 “솔리드웍스는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고객들이 업무를 보다 간편하게 하고 최상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춰 솔리드웍스 2013을 출시했다"며, “사용자들은 설계의 양식, 맞춤, 기능을 신속하게 정의, 공유 및 증명하는 솔리드웍스 2013의 응용 프로그램 고유의 도구를 통해 혁신적인 설계가 가능하며, 고객들은 더 빠른 속도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게 될 것”이라며 솔리드웍스 2013을 소개했다.
한편, 솔리드웍스는 오는 10월 10일부터 20일간 서울을 비롯한 주요 5개 도시에서 솔리드웍스 유저, 리셀러, 솔루션파트너 등을 대상으로 ‘솔리드웍스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하여 솔루션 사례는 물론, 새로운 솔리드웍스 2013의 기능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0일 서울 신도림 쉐라톤 호텔 ▲17일 부산코모도호텔 ▲18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24일 광주 라마다프라자호텔 ▲30일 대전 컨벤션센터 ▲30일 대구 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각각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