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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09-19 14:55
[취재]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을 간편하게, Wi-Fi 인증 미라캐스트(Miracast) 발표

모바일 및 스마트 기기를 비롯한 무선 네트워크 지원 제품 간의 무선 디스플레이 통합 규격이 나왔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는 19일 오전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와이파이 인증 미라캐스트 (Wi-Fi CERTIFIED Miracast) 프로그램 개시를 발표했다.

미라캐스트는 인증 기기는 간결한 탐색 및 설정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은 하나의 기기에서 다른 기기로 동영상 컨텐츠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의 마케팅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는 켈리 데이비스 펠너 (Kelly Davis-Felner)가 방한해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의 현황 및 향후 전망, 그리고 소비자들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미라캐스트 기술을 소개했다.

 

켈리 데이비스 펠너에 따르면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전 세계 5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포럼으로 애플과 인텔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와이파이에 관련된 거의 모든 메이저 제조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이나 KT처럼 네트워크 사업자와 리얼텍, 라링크처럼 칩셋 제조사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와이파이 인증은 각기 다양한 업체들 사이에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중요한 일이다.

 

와이파이 기기들은 2012년 현재 2.4GHz 주파수 기반의 802.11n에서 2.4GHz와 5GHz를 모두 지원하는 802.11n 듀얼밴드 기기로 바뀌고 있으며, 올해부터 더 높은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802.11ac 지원 기기가 본격적으로 등장해 2016년에는 802.11n과 802.11ac, 그리고 802.11ad를 모두 지원하는 트라이 밴드(tri-band) 기기가 주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2년 현재 와이파이 가정용(Home) 네트워크의 보급률은 한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80% 수준이라고 밝혔다. 2016년까지는 전세계 가정용 네트워크 수가 8억개를 돌파할 전망이며, 이번에 발표된 와이파이 인증 미라캐스트는 바로 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정용 네크워크를 기반으로 무선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이다.

 

미라캐스트의 대상이 되는 전자제품 및 휴대폰이 전체 와이파이 판매 및 인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며,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게임 기기 등에는 100% 와이파이 기술이 들어간다. 특히 스마트폰(핸드폰)과 태블릿 분야의 와이파이 인증 비중은 이미 2010년부터 태블릿이나 AP 네트워크 기기, 소비자 가전 기기를 넘어섰고 올해도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무선기기들의 보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사용 역시 증가하고 있지만, 엔터테인먼트의 경우 단일 기기에 국한되는 경향이 있고, 전용 솔루션은 사용자의 선택을 제한하거나 설정 및 사용시 복잡한 지식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프리미엄 컨텐츠의 경우 모든 솔루션이 지원하지 않는 것도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발표한 미라캐스트는 5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한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에서 진행하는 인증으로 업계 전반의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고, 업계 표준 컨텐츠 보호 기술과 WPA2 보안 기술의 필수 지원으로 보안 문제를 해결, 그리고 와이파이 다이렉트 (Wi-Fi Direct) 및 와이파이 프로텍트 셋업 (Wi-Fi Protected Setup)으로 사용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미라캐스트를 원하는 기기를 선택하면 연결된 두 하드웨어 사이에서 필요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했다.

 

미라캐스트는 두 기기를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다이렉트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블루투스와 비슷하고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무선 이용은 DLNA 규격과도 닮아있다.

그러나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의 켈리 디렉터는 미라캐스트가 최신 와이파이 무선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블루투스에 비해 더 넓은 커버리지와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DLNA는 컨텐츠를 전송하는 프로토콜이지만 미라캐스트는 디스플레이 되는 화면을 똑같이 무선으로 보여주는 '미러링(Mirroring)' 기술이라는 점에서 다르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화면을 인코딩으로 무선 스트리밍한다는 점에서
DLNA보다 인텔 Wi-Di(무선 디스플레이)와 같은 개념이다

따라서 앞으로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에 속한 제조사들이 DLNA와 미라캐스트 두 규격을 모두 지원하는 기기들을 만들 것이며, 컨텐츠를 DLNA로 전송하고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은 미라캐스트를 이용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았다.

N-스크린 지원을 토대로 삼성전자는 미라캐스트 기반 올쉐어 캐스트를 도입해 하이엔드급 스마트 모바일 기기 대부분에 탑재할 계획이며, 인텔은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 Wi-Di가 미라캐스트 솔루션 중 하나로 포함되면서 보다 적극적인 무선 디스플레이 솔루션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른 모바일 AP와 네트워크 기기, 솔루션 업체들도 미라캐스트 인증 및 연결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라캐스트가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해상도와 동영상, 오디오 포맷은 위와 같으며 무선 미러링 기술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미라캐스트를 사용하는 기기의 디스플레이에 좌우된다.

 

미라캐스트는 와이파이 인증 와이파이 다이렉트 (Wi-Fi Direct)를 기반으로 작동해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접속할 필요없이 미라캐스트 인증 기기내 연결 기능을 사용한다. 미라캐스트 연결을 위해 와이파이 무선 AP 연결을 끊어 무선 디스플레이 스트리밍을 하는 동안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와이파이 인터넷과 별개로 동작해 AP와 소스 기기, 디스플레이 기기간 연결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와이파이 인증 미라캐스트의 테스트 베드 및 인증은 기본적으로 브로드컴, 인텔, 마벨, 미디어텍, 라링크, 리얼텍 등의 와이파이 제품군을 테스트 베드로 상호운용성을 시험하게 된다.

그렇다고 인증받은 와이파이 칩셋을 장착한 기기가 무조건 미라캐스트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테스트 베드와의 상호운용성 등을 기기마다 별도로 테스트하기 때문에 미라캐스트 인증은 기기별로 따로 시행된다.

현재까지 미라캐스트 인증을 받은 기기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3 (Galaxy S III)와 에코-P 시리즈 TV, 그리고 금일 오전에 막 인증을 완료한 LG전자의 옵티머스 G가 있다.

켈리 디렉터는 미라캐스트가 새로운 하드웨어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와이파이 인증 무선 제품과 멀티미디어 처리가 가능한 프로세서 등 미라캐스트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기존 출시 제품도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인증 기관의 재인증을 통해 미라캐스트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IHS iSuppli 리서치는 미라캐스트가 단일 제조사 중심의 디스플레이 솔루션에서 보다 다양한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하나의 기술로 진일보했으며, 2016년까지 약 15억 대 이상의 미라캐스트 기기가 생산될 것으로 예측했다.

  태그(Tag)  : Wi-Fi, 미라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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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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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은 점점 편리해 지는군요.
그것도 빛의 속도로 ㅎㅎ

달사랑 / 12-09-19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리한 기술이라는것은 인증합니다. 그러나 초기에 가격과 응답성과 간단한 설치가 일반인이 보기는 관권일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혁식적인 미래의 제품이라고 나온것은 많이 있었지만은 보급화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지 않는 다면 소수만을 위한 기술로 존재하다가 시대의 유물로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역사는 컴퓨터 조금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많이 사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윈도리트윗 / 12-09-19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 보급되기 시작한 무선충전과 무선디스플레이 기술이 표준으로 보급된다면 PC중심의 IT시장은 보더 더 개인에게 특화된 스마트 모바일기기로 재편되겠네요.
이동중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쓰다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업무용PC가 되는 세상이 되면 가정이나 사무실엔 모니터 혹은 TV만 존재하면서 노트북을 포함한 PC기업들에겐 시장사수에 고심해야 할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di라든지 예전 소니에서 만든 기술도 있었고...잘 활용이 안됐었죠 사실. 이때쯤이면 보급됐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시스템인데, 규격화가 되면 확실히 달라질거라 봅니다.

달사랑 / 12-09-19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지니스(장사)를 하면서 작은 이익으로 판매량으로 승부를 하나 높은 이익으로 고급 시장을 공략할것인지 명확히 하고 시작을 하시겠지만은...
옛날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성공한 경우가 대표적일것 같습니다. 기술력도 떨어지는것을 가격으로 승부.....무서운 보급으로 표준화를 보면 게임오버라고 생각합니다.

TENLE / 12-09-19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에 미니HDMI를 별도로 연결하는 것도 유선이라는 점에서 번거롭다는 점을 생각하면 환영할만한 기술이군요.
keios / 12-09-19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 연결과 무관하게 미라캐스트가 적용된 기기간에는 상호연결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랑 비슷한데 속도는 와이파이급이다.
좋은데요? 블루투스시장까지 잠식할수있는 기능인데 굉장할것 같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12-09-19 1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가 있다면 큰화면의 대상 디스플레이도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이군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곧 라우터와 TV 영상기기가 결합된 상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라우터가 영상 포트를 가지는 쪽으로 발전하면 재미있겠는데요 ^^; 얼른 상용화되면 편한 기술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요런 기술들은 빨리 세상에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무선인터넷으로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기기들의 특징을 WIFI 라는 통로로 통합하려는 시도로 보이네요. 조만간 모든 유선 데이터는 WIFI 모두 대체 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현 상황에서는 가장 빠르고 접근이 쉬운 무선 데이터 전송 방식이니.. 문제는 소비 전력과 더 빠른 속도과 커버리지 넓히는 것~
Exynos / 12-09-19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가 이제는 무선 디스플레이 송출까지 ㄷㄷ 정말 상상하던 무선모니터가 현실이 되네요 거기에 울나라가 와이파이 이용율도 1위라는게 ㅋㅋ
솔직히 땅떵어리 적은것이 통신망 구축에 한몫하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원 포맷 범위가 너무 좁네요. 만약 저대로 나온다면 전 쓰고싶지 않아요. 프레임율이 120Hz까지 폭넓게 해주고, 특히 오디오 포맷은 세 개가 뭡니까..-_-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특정 업체의 표준이 아니라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표준이라는 점이 좋군요.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19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나와야할 기술이고, 자연스럽게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0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기술의 단점은
모바일 기기의 적용은 빠르나
이를 받아서 출력하는 디스플레이는 이를 채용시 가격 상승이 높다는 점입니다.
표준이 정해지고 기기가 늘어나고 널리 보급이 될 시점이면 가격적으로도 부담이 없어지겠죠.

DJ Desperado / 12-09-20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세상 편리해진다는 점이 느껴지네요.
초기라 지원기기 가격도 높을것이고 지원 포맷도 적은거같지만 점점 발전을 기대해볼만한거같습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0 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 기능에서도 혁신이 시작된 단초로 봐야하겠지요.
먼가 새로움을 갈망하고 있던 참에 좋은소식입니다.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0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용화 되는 날이 빨리왔으면...
삶은감자 / 12-09-20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폰으로 안드로이드폰의 블루투스을 통한 사진 전송이 안 되더라고요 다른 방법으로 힘들게 보냅지만,wi-Fi 인증 미라캐스트가 상용화 되면 다른 기기와의 편리한 연결을 통한 전송이 실현되겠네요
=_=? / 12-09-20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정 회사에서 장난치지 않기나 바래야죠. 쓰는건 똑같은데 동작 안되면 무슨소용 있을까요 =ㅅ=;

노가리다 / 12-09-20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좀더 다양한 제품들 간의 공유나 이동이 편리해 지겠군요... 점점 발전하는 네트워크 기술... 우리나라의 가정용 네트워크 보급률이 80%라는 내용에 또 한번 놀라네요...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했으면 좋겠군요!

메뚜기01 / 12-09-20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 발전이 정말 빠르군요
지금 쓰고 있는것은 어찌하라고 새제품이...
빨리 보급되었으면 합니다
퍼스트오 / 12-09-20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동안 노트북과 TV 간 케이블 연결로 영화를 보았는데 이젠 와이파이 미라캐스트를 이용하면 무선으로 편리하게 영화를 볼 수 있겠네요. 사양에 있어서 끈김없이 볼수 있는 컨텐츠를 알기쉽게 HD급, Full HD급으로 표현해 주셨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네요 ^^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0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와이파이로 모든걸 처리하는군요. 아예 이렇게 통일해서
사용하는것도 좋아 보이네요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0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만큼 보급화시키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보급화를 시키지 못하면 얼마되지 않아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기때문입니다.
과연 얼만큼 보급화에 성공할지 기대가 됩니다.

하누리 / 12-09-20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선에서의 자유로움이 좋고, 통합규격으로 서로 다른 기기들과의 호환도 된다는 점에서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군요.

겨울이좋아 / 12-09-21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으로 영상을 실시간 전송이라 정말 선없은 세상이 되어가는군요.
갠적으론 PPT에서 유용할것 같네요.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는만큼 빨리 상용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므미 / 12-09-21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완벽한 하이엔드 스펙을 이용한 멀티미디어는 불가능하겠지만
일상적인 생활면에서는 충분히 편리한 미래사회에 다가가는 느낌입니다.

꾸냥 / 12-09-22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선이 없어진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기술이지만 역시 문제는 초기 가격이겠죠?
사케쿠마 / 12-09-22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기능인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저역시 이미 Air video라던가 Teamviewer같은 것을 Wi-Fi를 통해 이용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기술이 표준이 된다는 것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오랜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듯 이동성 문제와 외부 연결의 보안부분이 가장 큰 문제가 될듯 싶네요. 비용이야 이미 통신사에서 확보한 망때문에 큰 문제가 되진 않지만 와이파이의 공용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4G 통신 기술이 결국은 이 모든 부분을 대체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3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세미나 가서 들었더라면 더 좋았을 듯하네요
기술의 발달을 느낄 수 있네요~~
무선으로 조만간에 편리하게 고화질 전송을 사용할 수 있겠네요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3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Fi 기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기술이네요.

WiFi하면 무선 네트워크와 같은 개념으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 WiFi를 이용하여 화상을 전달하고 전달받고 한다면
스마트폰에서 노트북 및 회의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고 굳이 무선 네트워크의 필요성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사용화되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블루잉 / 12-09-23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토포롤지 다양성, 보안성, 사용성이 돋보이는 규격입니다. 활성화 기대 됩니다.
라태규 / 12-09-23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ㅁ 통신을 위해서 또 하나의 기술이 탄생된 것인가요?
ㅁ 항상 wi-fi에 목말라 하는 한 일인으로서
새로운 기술은 부담스럽지만, 편하고 쉽게 데이터 이동기술발전과
디스플레이 발전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사용법을 배울 의향이
있습니다
ㅁ 휴대폰 하나로 모든 기기 정보를 넘나들 수 있으면
꿈의 wi-fi가 되겠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3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더 활성화 될 기술이라 기대되는군요
지저분한 선 없이 깔끔하게 무선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기기는 날이 대중화되는것도 멀지 안은것 같네요.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4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블루투스가 이런 역활을 할 줄 알았는데, 기기 보급률에 비해 활용도는 와이파이를 따라가지 못하더군요.

선없는 세상이 언젠가는 도래하겠죠? 미라캐스트가 그 촉진제가 되려나요..^^

Moon-Boy / 12-09-24 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튼 하나로 해결되면 굿, 그 이상의 복잡함이 되면 노 굿이 될 듯.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4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 기술로 미래 기술을 상상해 볼 수 있겠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6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방향으로 보자면 현재로서는 나름 궁극의 방향인듯 싶습니다.
어차피 추세가 네트워크화는 뻔한일이고...
널려있는 와이파이기반이라면 인프라구축도 쉬울테고...
게다가 저렇게 대기업들이 손을 잡으면 기준도 쉽고 빨리 정착될테고

10년전 삼성모델하우스에서 본것을 이제 일반 가정에서 손쉽게 할날도 머지 않았군요... 퇴근하면서 집에 있는 압력밥솥으로 밥하기 신공...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6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Fi는 속도도 중요하지만 범위가 더 넓어졌으면..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6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술이 표준으로 보급하면 무선 네트워크 개인에게 스마트 모바일기기로 되겠네요.
wiFi 인증 미라캐스트가 상용화 되면 가장 빠르고 접근이 쉬운 무선 데이터 전송 방식이 통합하려는 시도로 보이네요.

인아인지 / 12-09-28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의 편리함이 너무 빨리 확대되어서 상용화되었으면 좋겠군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여한 업체만봐도 알수 있듯이 정말루 획기적이면서 빨리 상용화가 되었으면 하는 기술이네요. 다만, 이 기술이 블루투스처럼 연결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연결이 된다면 가까운거리에서만 되는건지 아님 멀리서도? 다른장소에서도 가능한건지가 조금은 궁금하며, 지원되는 포맷방식에서의 자동설정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네요.
정말루 상상만 했던것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져 가네요.
멋져부려 !!
이 비슷한 기능이 삼성에서 보여준거 같은데 ..
확실히 리뷰를 보니 더욱더 많은 기기들과의 상호작용이 기대가 많이 되네요. 스마트폰을 정말루 스마트하게 사용이 될거 같으며 컴츄터로 이제는 다른곳에서도 쉽게 자신의 미디어나 자신의 파일을 관리한다라는 측면이 상당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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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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