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www.pantech.com, 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베가 R3 (VEGA R3)'를 공개하는 런칭쇼를 2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스카이(SKY) 브랜드를 탈피하고 베가(VEGA)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팬택은 그 첫 번째 모델 베가 R3 런칭쇼를 서울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강남역 인근 'M 스테이션'에서 두 가지 형태로 진행한다.
'올 데이(All day) 체험관'은 베가 R3를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전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 후 오후 1시부터는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해 베가 R3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들어와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24일 런칭쇼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베가 R3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V의 역습'이라는 타이틀의 도심 속 콘서트는 베가 레이서 시리즈 출시 때마다 팬택이 열었던 콘서트 이벤트를 베가 R3에서도 재현한 것으로, 강남역 M 스테이지에서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V의 역습에는 인기 걸그룹 2NE1이 출연해 약 2시간 동안 열정적인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베가 홈페이지(www.iveg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전무는 "오는 24일 런칭쇼는 혁신 브랜드 베가(VEGA)를 앞세운 팬택의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와 소통하는 신개념 런칭쇼를 시작으로 LTE 시장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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