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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10-25 11:00
[테크닉]

데스크탑 PC의 최종 완성 위한 케이스와 PSU의 호환성, 체크하고 계십니까?

1. 처음 2. 케이스와 PSU의 종류 및 호환성
3. 꼼꼼한 케이스와 PSU 규격 확인 필요

변신 요구되는 데스크탑 PC의 케이스와 PSU 선택

포터블 PC 약진 이전 PC 시장의 주류를 이루던 데스크탑 PC 중 고성능을 기반으로 쓸 만하다는 평을 받는 시스템은 대부분 발열과 소비전력, 쿨링, 확장성등을 고려한 미들 타워형이 주류를 이루었는데, 여기에는 기존에 그래픽 카드와 사운드 카드, 이더넷 카드, 모뎀 등 각종 확장 카드를 사용하던 초기 PC 시장의 관성 역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데스크탑 PC 시장은 고성능 슬림/ 소형화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각종 기능이 메인보드에 통합되는 추세가 꾸준히 이어져 오면서 사운드 코덱과 이더넷이 기본적으로 메인보드에 통합되고, 내장 그래픽으로 불리던 그래픽 코어가 메인보드 칩셋에서 CPU로 자리를 옮기면서 대부분의 신규 메인보드가 그래픽 출력 포트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포터블 PC 시장의 활성화에 따라 블루투스 기능 또한 메인보드에 통합되고 있으며,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과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1개 포트에 최대 7개 까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썬더볼트 등 신규 인터페이스의 등장은 타워형이 주를 이루던 데스크탑 PC에 다양한 시도를 가능케 하고 있다.

 

디자인과 공간활용성을 고려한 케이스가 다수 출시되며 PSU와의 호환성도 중요해졌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울트라북등 포터블 PC의 약진에 의해 데스크탑 PC 시장이 위축되면서 고성능 데스크탑 PC의 활로 중 하나로 소형/ 슬림화 및 인테리어가 주목 받고 있으며, 이에 맞춰 PC 컴포넌트들을 담는 케이스 또한 단순 기능성 보다 인테리어를 중시한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슬림형 모델들이 주로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예전부터 HTPC로 주로 사용되던 mATX 메인보드 지원 미니 타워형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한편 기능을 중시하던 미들 타워 케이스 또한 디자인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데, 동일한 폼 펙터를 지원하는 케이스라도 제조사와 타겟 층에 따라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면서 구매전 내부 부품과 케이스의 호환성 체크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때 확장 슬롯과 내부 공간의 비율등으로 쉽게 호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메인보드 - 케이스와 달리 파워서플라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ATX와 mATX의 경우 케이스 장착부가 유사해 종종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새로운 활로를 찾아가는 데스크탑 PC의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의 종류에 따른 호환성 문제를 확인해 보겠다.

  태그(Tag)  : PC케이스, 파워서플라이
다음페이지.케이스와 PSU의 종류 및 호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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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5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물리적인 호환성도 중요하지만 고주파음같은것도 골때리죠 ㅎㅎ

겨울이좋아 / 12-10-25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조립 초보인 분들중에 케이스별 PSU사이즈 혼동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 기사를 보면 가닥이 잡히겠네요. 잘 봤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5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없는것 같지만 예전에는 일자형 구조도 있었기에 파워의 통풍 구조도 꽤 중요했죠.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6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텍 가디언2와 ZM-XT660 쓰고 있는데요 파워 길이가 길어서
하단에 마련된 쿨링팬 자리를 반이나 덮어버려서 하단에 쿨링팬을 아예 떼어내고 쓰고있네요 ㅠ 길이도 어떻게 좀 안되나...

노가리다 / 12-10-26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놈의 파워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었죠...
슬림케이스 조립한답시고... mini ATX 파워는 종류가 다양하지 않더라구요... 저가형 설치했다가... A/S만 서너번...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6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자들에겐 표준화된 규격을 모르니 당연히 혼동하기 쉽겠죠^^
케이스와 파워는 제일 치열한 경쟁 품목이라 그런지
여러 부품중에서 제일 부담없는 가격 같더라구요.

Exynos / 12-10-26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서플라이에 ATX,mATX만 알고있었는대 이런것도 있었군요
좋은 지식글이네요

행운클로버 / 12-10-27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준형 파워는 좋은 제품이 많은데 mATX형,TFX형은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참고로 저는 TFX형은 FPS회사 제품만 실물로 보고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소닉도 TFX형이 인터넷에는 있네요
(해외싸이트)
=_=? / 12-10-28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골때린거는 같은 규격이라고해도 길이가 다른 파워가 존재한다는겁니다; 슬림케이스에 조립할때 3mm 길이 때문에 장착 못한적도있습니다.


뭐 케이스/파워고르는것도 조립하는 입장이라지만 뭐랄까...

표준이 표준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8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파워 규격 잘 체크하고...
때에 따라서는 그걸 잘 체크해도 설치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발생하죠.;
삶은감자 / 12-10-29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하고 그래픽카드 크기와 케이스 호환성 꼭 확인해야겠지요 많은 도움이 되는 기사네요

DJ Desperado / 12-10-29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 유경험자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지식이겠지만 확실히 컴퓨터 입문하는 사람들에겐 유익한 기사일거같네요. 이런점을 잘 알고 지나쳐야 첫발걸음을 잘 땔테니까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31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폼팩터에 따른 여부도 중요하지만 요즘 케이스는 하단 파워가 많아서 은근히 파워케이블 길이에 따라서도 변수가 더 많죠...
특히 메인보드 보조전원길이가 짧은 경우가 대다수고...
케이블 정리를 좀 더 편리하게 하려면 연장선도 필요하고..
생각할게 제법 많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31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모르는 사람들은 케이스와 PSU 구입 시에 확실히 알아 보고 구입해야 하겠죠.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31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나오는 케이는 모양만 보고서는 PSU가 어떤게 맞는 지 알 수가 없음.
받드시 스펙을 확인해서 파워를 구입해야 함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31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U가 먼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PSU라고 써있어서 먼가 했습니다.^^

내면의세계 / 12-10-31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하고싶거나 입문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좋은 기사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어짜피 유용한 분들이 초보라면, 파워와 케이스간에 호환을 표로 만들어서 더 보기 쉽게 하면? 어땠을까 합니다.

태재 / 12-11-03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많은 걸 알게 되었네요

인아인지 / 12-11-05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쇼핑몰에서도 호환성체크 서비스가 있어서 쉽게 체크가 되지만 예전에는 실수도 많았던 부분이었죠. 초보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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