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가 최근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WXGA 프로젝터 시장에 발맞춰 기업 회의실 및 교실 사용자들을 위해 WXGA 해상도를 지원하는 단초점 프로젝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벤큐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한 프로젝터 2종은 XGA(1024x768)에 비해 약 30퍼센트 넓은 화면과 16:10 비율의 WXGA(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며, 극단초점 렌즈가 장착된 MW860USTi-V는 73센티미터 앞에서 87인치 대형 화면을 구성할 수 있고, 3000안시 밝기와 2600대1 명암비를 제공한다.
함께 출시되는 MW817ST는 일반 단초점 렌즈를 사용하지만 91센티미터 앞에서 87인치 화면을 보여주고 13,000대 1의 명암비와 3000안시 밝기를 제공하며, 스마트에코 모드를 탑재해 최대 70퍼센트 전력 절감 효과 및 6500시간의 램프 수명을 제공한다.

신제품 프로젝터 2종 모두 3D 화면, LAN을 통한 제어나 디스플레이, HDMI 단자 등을 지원하므로, 각급 기업, 학교, 학원 그리고 가정에서도 다양한 용도의 디스플레이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 MW860USTi-V는 400만원, MW817ST는 180만원에 각각 판매하며, 제품 구입 문의는 엘사코리아㈜(070-7726-575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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