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 서플라이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www.gmc.co.kr, 이하 지엠씨)이 PC방 케이스 ‘GMC G-CASE 10’의 형제 모델 ‘GMC G-CASE 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GMC G-CASE 11은 PC방에서의 편리한 사용을 위해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장기간 사용시의 부식과 각종 이물질로 인한 오염 우려를 위해 샤시 내부와 외부 전체를 블랙 코팅 처리 했으며 대형 전원 버튼 채용과 전원 버튼 주위로 PC가 켜져 있는지,꺼져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USB와 마이크 포트를 케이스 상단부에 배치하여 연결 편의성이 높고, 쓰지 않을 때는 감춰둘 수 있는 덮개 구조를 채택했으며 SSD를 지원하는 2.5형 베이를 구성해 별도의 3.5 변환 브라켓이나 가이드가 필요 없다. 깊이 410mm의 넓은 샤시로 조립 공간도 넓고 용이하며 360mm급 초대형 그래픽카드도 장착할 수 있다.
이외에 기본 후면 80mm 팬과 측면 대형 쿨링 홀이 지원되며, 추가로 전면 120mm 팬 1개, 측면 120mm 팬 2개를 장착해 강력한 쿨링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부품 도난을 막기 위한 측면 패널 열쇠 잠금 장치, 키보드, 마우스 고정 잠금 장치도 제공된다.
지엠씨 마케팅팀의 주우철 과장은 ‘신제품 GMC G-CASE 11은 얼마 전 출시된 GMC G-CASE 10의 형제 모델로 색다른 스타일을 가지면서 주요 특장점은 모두 공유한다. GMC G-CASE 10이 초도 물량 품절을 빚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멋진 스타일을 가진 GMC G-CASE 11도 이에 못지 않은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GMC G-CASE 11 자세한 정보: http://blog.danawa.com/prod/?prod_c=174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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