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무브게임즈(대표 김동성)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디지몬 마스터즈’(http://dgm.mgame.com/)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디지몬 마스터즈’는 애니메이션 ‘디지몬 세이버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MMORPG로, 카툰랜더링 기법을 사용해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살린 1,000여 종의 원작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법이 특징이다.
‘디지몬 마스터즈’에서는 자신의 캐릭터와 디지털 월드에 사는 용병 ‘디지몬(디지털 몬스터)’을 선택해 다양한 진화 단계를 거치며 게임을 진행하게 되며, 게임 내 용병 디지몬을 강력하게 육성시킨 뒤 각종 스킬을 사용하며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디지몬 마스터즈’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하여 10월 31일(수)까지 신규 회원들의 빠른 레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엠게임을 통해 ‘디지몬 마스터즈’의 신규 계정을 생성한 모든 회원에게는 용병 디지몬, 장비 아이템 등 1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10, 20, 30, 40레벨 달성 시 경험치 상승 효과가 있는 ‘증폭 부스터’, 용병 디지몬을 보관할 수 있는 ‘디지몬 보관소’, 인벤토리 확장 아이템, 창고 확장 아이템 등을 증정하며,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게임 머니를 지급한다. 그리고 10월 16일(화)까지 10레벨을 달성한 회원 중 매일 30명을 추첨하여 이벤트 캐시를 지급한다.
엠게임 퍼블리싱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디지몬 마스터즈’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디지몬’ 시리즈를 게임으로 구현하며, 많은 인기를 얻어온 온라인 게임이다'라며,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즐겨보았던 저연령층 뿐 아니라 RPG를 선호하는 회원 등 다양한 계층의 회원 유입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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