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리 전문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 http://www.schneider-electric.co.kr/)은 10월 12일 국내의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와 에너지 절약 및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추진하고 홍보하기 위한 CSR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CSR 협약 체결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에너지시민연대는 에너지 절감 및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운영하는 온라인 에너지 커뮤니티인 ‘에너지 포럼(http://www.energyforum.co.kr/)’과 에너지시민연대 홈페이지에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존을 형성하여 에너지 절약과 실천에 따른 정보 공유를 하게 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햇빛으로 충전해서 사용하는 친환경 LED 조명 In-Diya (인디야)를 독거노인을 포함한 소외계층에 무상 설치해주는 나눔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며,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에너지 인력 양성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양측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에릭 리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장은 '에너지 위기는 하나의 단체나 기업의 힘이 아닌 전 국민적인 힘을 모아야 극복할 수 있다'며, '에너지시민연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협력이 향후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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