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서버, 데스크탑, 클라우드를 위한 가상화 인프라를 구현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가상화 플랫폼인 ‘시트릭스 젠서버 6.1(Citrix XenServer® 6.1)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젠서버 솔루션은 오픈소스 젠(Xen®)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서버 가상화 플랫폼을 제공하며, 비용 효율적인 서버 통합 및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위한 Windows® 및 Linux® 가상 서버들의 효율적 관리에 중점을 두고 설계 되었다.
최신 젠 서버 6.1 솔루션은 클라우드 환경 구현이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위해 다양한 관리 및 자동화 기능, 클라우드 관리 통합성, 향상된 보안성 등을 제공하며, 데이터센터 통합을 위한 가상 머신 마이그레이션, 네트워킹, 보안성, 벤더 호환성, 자동 가상 머신 전환 툴 등의 서버 가상화 기능을 제공한다.
젠서버 6.1은 주요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 플랫폼 향상된 통합성 – 아파치 클라우드스택(Apache CLoudStack) 및 시트릭스 클라우드플랫폼(CloudPlatform)과의 통합으로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시스템 상 방화벽 파티션 설정, 워크로드 밸런싱, 외부 공격 방지 등과 관련해 보다 용이한 운영이 가능해 진다.
• 비공유(Shared Nothing)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 – 최신 젠서버 솔루션은 IT가 공유 스토리지 요구 없이 운영되는 가상 머신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스토리지 젠모션(Storage XenMotion®)의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토리지 젠모션 기능을 통해 비공유 아키텍처를 활용한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상 디스크를 위해 필요한 스토리지는 최적화된 스토리지 유틸라이제이션, 단순화된 백업 및 서비스를 위한 풀 전반에 걸쳐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상머신에 민첩성을 제공해 준다.
• VMware에서 젠서버로 배치(Batch) 전환 – 젠서버 컨버젼 매니저(XenServer Conversion Manager)는 VMware 가상 머신들에서 젠서버 가상 머신들로 배치 전환을 자동화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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