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0월 17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시작된 '장인의 꿈과 열정-갤럭시 S Ⅲ 카메라로 바라보다' 사진전의 수익금 전액을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의 장애인 복지 시설 SRC보듬터에 미술 교육 지원비로 기부한다고 전했다.

국내 사진 작가 5명이 갤럭시 S Ⅲ로 촬영한 총 100여 점의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사진전은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작품 일부는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창작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함으로써 열정으로 도전하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진전의 취지를 되새기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S Ⅲ 사진전에 참여한 작가 및 각 작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전 마이크로사이트(http://www.howtolivesmart.com/galaxys3/exhib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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