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는 자사의 마이북 시리즈 중 최대 용량인 ‘마이북 썬더볼트 듀오(My Book Thunderbolt Duo) 8TB’와 ‘마이북(My Book) 4TB’ 외장하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WD 마이북 썬더볼트 듀오 8TB 외장 하드 드라이브
마이북 썬더볼트 듀오 8TB 외장하드는 대용량 파일 위주의 작업이 많은 사용자들을 위한 Mac 전용 외장하드로, 썬더볼트 케이블이 함께 제공된다.
마이북 썬더볼트 듀오 8TB 제품에는 두 개의 썬더볼트 포트가 탑재되어 최대 6개의 마이북 썬더볼트 듀오 드라이브(8TB 제품을 6개 연결 시 최대 48TB 용량 구성) 또는 HD 모니터, 미디어플레이어, 비디오/오디오 편집기 등 주변 기기를 데이지 체인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WD 마이북 4TB 외장 하드 드라이브
WD 마이북 4TB 외장하드는 USB 3.0 인터페이시를 통해 기존의 USB 2.0에 비해 빠른 속도로 자료 백업이 가능하며, USB 2.0 포트만 제공되는 PC나 노트북과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8과도 호환된다.
또한 컴퓨터 내에 생성되는 모든 콘텐츠의 자동적, 지속적인 백업 기능을 지원하며, 암호 보호 및 하드웨어 암호화를 통해 파일과 데이터에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하여 이중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북 썬더볼트 듀오 8TB 외장하드의 국내 출시 가격은 999,000원, 마이북 4TB 외장하드는 279,000원이며, 구입 문의는 WD의 국내 공식 수입처 유프라자(02-702-3288)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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