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종합쇼핑몰 아이코다(대표:이용수 www.icoda.co.kr)는 자사의 타블렛PC를 교육과학기술부와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스마트교육 시범사업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교육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3조원을 투입해 2015년까지 전국 학교에 클라우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이번 납품은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연평초 중 고등학교”에 우선적으로 전용태블릿PC를 납품하여 실시간 양방향 교육시스템과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점검하게 되었다.
이러한 실시간 양방향 화상교육은 도서벽지및 농촌지역등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에게 평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기존의 오프라인 수업으로 행해지던 정규교과를 태블릿PC와 실시간 양방향 장비가 연동되어 장소와 시간의 제약없이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지역 학생과의 교육격차를 줄여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아이엠펀의 담당자는 “스마트 시대를 맞아 도서 및 산간지역의 학생들에게도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는 좋은 취지의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사의 타블렛PC를 사용해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9월3일부터 11월21일까지 총 16차에 걸쳐 32시간동안 수업을 하게 되며 연평도를 시작으로 강원도,전라도 등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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