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Bang&Olufsen)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내에 위치한 매장을 확장하여 개장했다고 전했다.

뱅앤올룹슨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은 뱅앤올룹슨 제품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매장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았는데,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5층에 위치했던 매장이 최근 이스트 4층으로 이전되면서 규모가 45m²(약 13.5평)에서 93m²(약 28평)로 2배 이상 증대되었다.
특히 확장 개장된 매장에는 최상의 영상과 음향을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인 ‘베오리빙룸’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은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지원하는 뱅앤올룹슨의 플래그십 TV 베오비전 4 (BeoVision 4) 103인치와 라우드 스피커 베오랩 5 (BeoLab5)를 직접 접할 수 있다.

‘베오리빙룸’에 비치된 베오비전 4 TV는 뱅앤올룹슨의 고유 기술인 ‘자동 화면 조절 기능’이 적용되어 설치된 공간에 적합한 화면을 제공하며, 베오랩 5 스피커에는 높은 수준의 음질 구현을 위해 어쿠스틱 렌즈 기술(Acoustic Lens Technology)과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이번 확장 개장을 기념해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옥션을 통해 오디오 제품인 베오사운드 9000 (BeoSound 9000)과 라우드 스피커 베오랩 5 (BeoLab 5)의 할인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갤러리아 백화점 뱅앤올룹슨 매장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뱅앤올룹슨을 체험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에게 뱅앤올룹슨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입 문의: 뱅앤올룹슨 갤러리아 백화점 (02-545-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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