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구글과 손잡고 만든 차세대 구글 레퍼런스폰인 넥서스 4의 프로토타입이 샌프란시스코의 한 술집에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6(현지시간), The Verge는 샌프란시스코의 500 클럽 바텐더 Jasmin Barton은 9월 경 주인없는 스마트폰을 습득한후 이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것이 LG전자의 넥서스 4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참고로 2010년 애플의 직원이 샌프란시스코 바에서 아이폰4의 프로토타입을 분실하였고, 공식 발표 몇달전에 인터넷을 통해 유출되어 주목을 받은바 있으며 LG의 다음 넥서스폰도 거의 흡사하게 유출되었다.
해당 기기에는 SIM이 없었지만 후면에는 구글 로고와 함께 not for sale이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었으며 그외 제품 외형등은 지금까지 유출되었던 디자인과 동일하다고 덧붙였다.
구글은 29일, 뉴욕에서 안드로이드 이벤트를 통해 이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뉴욕주를 덮친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현재 발표가 취소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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