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최근 출시된 라노 (Llano) APU 후속 2세대 APU 트리니티 (Trinity) 지원 FM2 소켓기반 A55 메인보드와 인텔 H61 칩셋 기반의 보급형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AMD A55 FCH를 기반으로 한 FM2 메인보드는 GA-F2A55M-HD2이며, 인텔 H61 칩셋 기반 LGA1155 소켓 지원 메인보드는 GA-H61N-D2V의 모델명을 갖는다.
두 제품은 모두 보급형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인 울트라 듀어러블 4 클래식 (Ultra Durable 4 Classic)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AMD A55 칩셋 기반인 기가바이트 GA-F2A55M-HD2 메인보드는 FM2 소켓과 Micro-ATX 타입으로 구성되며, DDR3-1866MHz와 최대 32GB 용량, PCI-Express 2.0 x16 슬롯 1개와 PCI-Express 2.0 x1 슬롯 1개, PCI 슬롯 1개를 제공한다. SATA2 (3Gbps) 4포트와 리얼텍 기가비트 이더넷 (1000Mbps), 7.1ch 리얼텍 ALC887 HD 오디오, USb 2.0 4포트와 HDMI/ DVI/ D-SUB 포트 각 1개, 키보드와 마우스를 위한 PS2 포트 1개를 제공한다.

인텔 H61 칩셋 기반 LGA1155 메인보드인 GA-H61N-D2V는 저전력과 작은 크기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Mini-ITX 규격을 지원하며 DDR3-1600MHz와 최대 16GB 용량, PCI 슬롯 1개, SATA2 4포트, 리얼텍 기가비트 이더넷, 7.1ch 리얼텍 ALC887 HD 오디오, USB 2.0 4포트, DVI 포트 1개, 시리얼/ 패러럴 포트 각 1개, 키보드와 마우스를 위한 PS2 포트 2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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