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기기 전문 기업 브리츠인터내셔널㈜(http://www.britz.co.kr/)은 포터블 스피커 BR-2300 Candy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BR-2300 Candy는 BR-2200 Smile의 후속 제품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여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포터블 스피커이다.
기본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사용하여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으며, SD 카드를 직접 연결해 저장되어 있는 MP3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PC와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도록 AUX 단자가 제공된다.

또한 FM 라디오 수신 기능을 지원해 라디오 방송도 청취할 수 있으며, 전면부에 제공되는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품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제품 조작부는 실리콘 재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표면은 하이그로시(High Grossy) 처리가 이루어졌다.
BR-2300 Candy는 11월 1일 출시 예정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등 총 네 가지이고 가격은 55,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브리츠인터내셔널 홈페이지 (http://www.britz.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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