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http://www.spigen.co.kr/, 대표 김대영)는 갤럭시노트2용 다이어리 케이스 ‘하드북’을 출시했다.

갤럭시노트2용 케이스 ‘하드북’은 다이어리를 형상화시킨 디자인의 제품으로, 색상은 핑크, 라벤더, 스카이블루, 네이비 등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고급 인조 가죽 소재로 기기 전체를 감싸주면서 내부의 하드케이스가 갤럭시노트2를 고정시켜서 외부 충격을 줄여주며, 뒷면 커버를 접어 홀더 부분에 고정시키면 동영상 감상 시 적절한 각도로 갤럭시노트2를 거치할 수 있다. 그리고 편의성을 위해 카드 및 명함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39,900원이다.

슈피겐SGP 김지영 마케팅 매니저는 '대화면 스마트폰의 주 소비자가 젊은 여성인 점을 고려해 갤럭시노트2용 케이스는 스타일리시 디자인의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한 ‘하드북’ 제품을 기점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2535세대 여성까지 타깃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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