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http://www.symantec.co.kr/)은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에서 요구되는 모바일 기기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관리(Mobile Application Management)까지 지원하는 ‘시만텍 모바일 매니지먼트 스위트(Symantec Mobile Management Suite)’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최근 직원들이 개인 소유의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가 확산되면서 기업들은 모바일 기기 관리, 모바일 앱 및 데이터 관리와 보호라는 새로운 보안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시만텍 모바일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에 대응해 ▲MDM 솔루션인 ‘시만텍 모바일 매니지먼트(Symantec Mobile Management)’ ▲MAM 솔루션인 ‘시만텍 앱 센터(Symantec App Center)’, ▲모바일 보안위협 보호 솔루션인 ‘시만텍 모바일 시큐리티(Symantec Mobile Security)’ 등 3개 제품을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을 공개하였다.
모바일 기기 관리 솔루션인 ‘시만텍 모바일 매니지먼트’는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iOS, 안드로이드는 물론 최근 발표된 ‘윈도우 폰 8’ 등 주요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한다. 그리고 ‘시만텍 앱 센터’는 기업용 모바일 앱과 콘텐츠를 배포하고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BYOD 환경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컨텐츠 구축에 이용되고, ‘시만텍 모바일 시큐리티’는 모바일 안티 바이러스 기술, 방화벽 및 스팸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누코나에서 인수한 ‘시만텍 앱센터’를 통해 기업들은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앱스토어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기업용 모바일 앱과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다. ‘시만텍 앱센터’에서 배포되는 기업용 앱에 보안 기능을 설정하면 앱에 포함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보안 기능이 활성화된 기업용 앱은 소스 코드 변경이 필요 없는 시만텍의 고유기술(App Wrapping)을 통해 모바일 기기 내에서 기업 및 개인 데이터 영역이 명확히 분리되는 만큼 기업용 앱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개인용 앱으로 전송할 수 없다.
시만텍코리아의 윤광택 이사는 'BYOD의 확산은 기업의 생산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 반드시 관리해야 할 수 많은 보안 위험을 동반한다'며, '모바일 기기의 소유주는 누구인지, 모바일 기기를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는지, 어느 수준까지 모바일 기기 사용을 허용할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바일 기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수반되는 보안 위협을 보다 지혜롭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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