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대표 한규웅, http://www.getm.co.kr/)은 11월 6일 용산 현대아이파크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겟엠 ‘아이루’ 브랜드 세계화 전략을 발표하고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폰5 및 갤럭시S3용 가죽 케이스를 출시했다.

겟엠 아이패드 미니용 다이어리형 가죽 케이스
겟엠은 아이루 브랜드 고유의 염색 기술로 색상을 차별화시키고 최근 한류의 영향이 세계적으로 높은 것을 기반으로 제품을 국내에서 제조하며, 제품과 매장, 이미지 등을 표준화시킨 후 세계적으로 판매량이 높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주 전략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장에서 공개된 제품 중 아이패드 미니용 다이어리형 가죽 케이스(모델명: LS7IN)는 피부와 비슷한 느낌의 촉감을 제공하며, 철심 프레임 방식이 적용되어 아이패드 미니를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 미니를 세로로 세워 놓고 이북(e-book)처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며, 낮은 각도에서 타이핑 할 수 있는 1단계 높이, 타이핑 및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2단계 높이, 콘텐츠 감상 시 적합한 3단계 높이 등 다양한 각도로 스탠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겟엠의 한규웅 대표는 '겟엠은 Color를 통한 마케팅, ’made in korea' 아이루, 폭넓은 구매를 위한 3단계 제품 라인업 등의 전략을 앞세워 아이루 브랜드를 알려나갈 계획이며, 해외 수출을 디딤돌로 삼아 2013년에 올해 대비 2배 성장한 매출 100억을 달성할 것이다'라며, '겟엠 '아이루' 브랜드의 세계화를 앞당길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5, 갤럭시S3용 가죽 케이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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