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http://www.gmc.co.kr/, 이하 GMC)은 11월 8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12(G-STAR 2012)에서 넥슨(대표 서민) 부스의 시연용 PC에 자사의 PC 케이스와 전원공급장치가 사용되었다고 전했다.

'GMC X-5'와 '앤디슨 파일런 PL-500A'가 사용된 '지스타 2012' 넥슨 부스의 시연용 PC
넥슨 부스의 시연용 PC에 사용된 GMC의 제품은 PC 케이스 ‘GMC X-5’와 전원공급장치 ‘앤디슨 파일런 PL-500A’이다. GMC X-5는 높은 내구성을 제공하기 위해 SECC 강판을 사용한 섀시가 사용된 미들타워 케이스로, 가격은 2만 원대이다.

GMC 앤디슨 파일런 PL-500A
또한 GMC가 국내 출시한 앤디슨의 파일런 PL-500A는 특허 쿨링 기술 TRS가 적용된 전원 공급 장치로,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부품 수명 증대 및 소음 감소를 위해 나노 신소재로 제품의 발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출력은 정격 500W이다.

GMC X-5
한편 넥슨은 '지스타 2012'를 통해 ‘피파 온라인 3’, ‘프로야구2K’, ‘워페이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마비노기 2: 아레나’ 등을 전시하며, 각 시연용 PC에는 GMC X-5와 앤디슨 파일런 PL-500A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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