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국내 IT 전문가들을 위한 온라인 무료 기술 교육 포털 ‘마이크로소프트 버츄얼 아카데미 (Microsoft Virtual Academy, 이하 MVA)’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MVA는 업무로 바쁜 IT 전문가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온라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제품과 기술에 대한 기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포털이다. 이로써 국내 IT 전문가들은 전세계 84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양질의 글로벌 교육 콘텐츠를 한국어 버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등록 후 수강자는 원하는 제품과 분야별로 코스를 공부할 수 있고,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수강자가 원하는 진도대로 수강이 가능하다. 매 코스에는 동영상 강좌뿐만 아니라 관련 백서와 자료 다운로드, 평가판 다운로드와 퀴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윈도우 서버 2012 활용 시나리오 등 현업에서 필수적인 정보들도 얻을 수 있다.
모든 코스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12월 말까지 이벤트를 통한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버츄얼 아카데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웹사이트(www.microsoftvirtualacadem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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