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http://www.fujifilm-korea.co.kr/,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는 김욱 작가와 함께 하는 사진 세미나 ‘제 3회 콜로키움’을 11월 2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에이블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후지필름에서 기획한 세 번째 사진 세미나의 강연자로 나서는 김욱 작가는 패션 광고와 패션 화보 작업을 하는 작가로,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서 포토 강좌 진행 및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후지필름의 전문 포토그래퍼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미나의 주제는 ‘미러리스, 진화하는 카메라’로, DSLR부터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계속 발전 중인 카메라에 대해 참가자들과 논의를 펼칠 예정이며, 사진을 찍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통해 카메라를 알아가는 새로운 자리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11월 21일까지 후지필름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fujifilm-korea.co.kr/)에서 세미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 신청 및 결제를 모두 완료한 신청자 중 선착순 30명이 세미나에 초청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그리고 현장에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20만 원 상당의 맨케레스 프리미엄 DSLR 백팩이 제공된다.
후지필름 코리아㈜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배재현 팀장은 '후지필름이 기획한 사진 세미나는 지난 9월에 이어 벌써 3회째를 맞이했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여주는 이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세미나에서는 더욱 유익한 강좌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후지필름이 선사하는 기분 좋은 행운을 받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가 기획한 사진 세미나 ‘콜로키움’은 지난 9월 22일 서울 인사동에서 박주석 사진평론가와 함께 한 1회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27일에는 대구 사진비엔날레 현장에서 상명대 겸임교수이자 영상감독인 손의정 교수와 사진 작가 석재현 교수가 함께 한 2회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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