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http://www.nhncorp.com/)은 NHN 신입 디자이너 공모전 ‘NHN Young Designers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네이버 모바일 서비스의 사용성을 개선시킨 디자인 구성’이며, 지원자는 모바일웹서비스(네이버 날씨•TV편성표•TV캐스트•네이버 자동차)와 모바일앱(네이버앱•네이버뮤직•네이버TV•네이버북스•윙스푼) 서비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NHN Young Designers Challenge’는 디자인을 전공하거나 디자인이 가능한 학생과 경력 3년 이하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하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1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응모작은 디자인 능력으로만 평가하며, ▲디자인 완성도(40%), ▲실현 가능성 (40%), ▲아이디어 (20%)를 중심으로 심사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학생 부문 200만 원, 일반 부문 300만 원)이 수여되며, 특히 우수 수상자는 정식 NHN 디자이너로 입사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될 계획이다.
NHN 김우정 센터장은 '많은 기업에서 뛰어난 디자이너를 원하고 있으나 출신학교, 대형 프로젝트 경험 등 검증된 경력을 지닌 디자이너들이 선호되고 있어 예비 디자이너와 젊은 디자이너들은 기회를 가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회에 목마른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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