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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 Nara
Official New Mainboard Review
LeoTec KT266A & MSI K7T266 Pro 2
김태우, kylin76@hotmail.com
국내에 최초로 등장한 KT266A 보드의 성능 및 안전성
VIA KT266A가
출시를 서서히 알리고 있다. 보드나라에서는 첫타로 국내에 수입된 LEOTEC KT266A의 리뷰 준비중에, MSI 사에서
K7T266PRO2의 샘플을 전달해옴에 따라, 최초로 두 제품의 동시리뷰를 준비하게 되었다. Prologue
주위에 있는 몇몇의 AMD 사용자들이 P4로의 이사를 고려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가장 큰 이유는 CPU 클럭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것이며
P4의 렘버스와 상당이 차이가나는 메모리 성능 때문이다. 이러한 불만을 알고 있는듯 추석을 이후 새로운 AMD 보드가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그 중 많은 기대를 모으는 것이 SIS735이며 KT266의 뒤를 이어 등장하는 KT266A이다.
이 두가지 제품 중 지금 살펴 볼 보드는 KT266A 칩셋을 사용한 레오텍 KT-266A와 MSI K7T266 PRO2이다. 레오텍의 제품은 이미 보드나라를
비롯한 시장에서 구할 수 있으며 MSI의 제품은 아직 수입되지 않은 제품으로 해외에서 DHL을 통해 건너온 셈플이다.
레오텍 KT-266A / MSI K7T266 PRO2
먼저, Leotec KT266A에 대한 레이아웃과 바이오스에 대해 살펴보자
1.Leotec KT-266A

제품 사양
| CPU |
AMD Athlon 700M ~ 1.533G(200/266) AMD Duron 600M ~ 1.1G(200/266) |
| Chipset
| VIA KT266A(VT8366A)/VT8233 |
| Memory Socket |
184-Pin PC1600/2100 DDR SDRAM X 3 socket Max 3G |
| Expansion Slot |
1 AGP slot(2.0 & 4X mode), 5 32bit PCI slot, 1 CNR slot |
| Integrate IDE |
2 PCI IDE ATA 33/66/100 |
| On board Sound |
AC'97 AUDIO CODEC |
| Bios |
Award Flash Rom |
| 확장 포트 |
2 USB (MAX 4) |
| 기타 |
ANTI CRUSH DESIGN(Recovery GENIUS) 데이터 복구 기능 |
| 기타 |
KBPO (KeyBoard Power ON) |
| 내용물 |
영문 메뉴얼, 드라이버 CD, ATA100 케이블 / FDD 케이블 |
보드를 꺼내들고 살펴본 첫인상은 색이 이쁜 색을 가졌다는 점이다. 요즘들어 판매되는 제품들중 상당수가 이렇게
눈에 잘 띄는 색을 하고 있다. 심심해서 살펴보니 약 8가지의 색갈을 써서 보드를 만들었다. ^^
Bios

바이오스의 설정은 비교적 쉬운 편이며 CPU의 배수등은 메인보드의 점퍼를 이용해 설정하며
CPU의 FSB 100/133 변환도 점퍼를 사용한다. 바이오스 상의 Miscellaneous Control은 FSB를 1Mhz 단위로 조절할 수 있게 해주며
보드의 전압을 조절해 오버클럭에 도움이 된다.
ANTI CRUSH DESIGN(Recovery GENIUS)
 데이터 복원 기능을 내장하여 기간을 정해두면(Day 단위) 기간마다 자동으로 시스템을 복구한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시스템에 OS등을 깔고 정리한 뒤 인스톨을 하고 기간과 암호 등을 정해 둔다.
자 이제 MSI K7T266PRO2이다.
2. MSI K7T266 PRO2

제품 사양
| CPU |
AMD Athlon / Duron 800M ~ 1.800G(200/266) |
| Chipset
| VIA KT266A(VT8366A)/VT8233 |
| Memory Socket |
184-Pin PC1600/2100 DDR SDRAM X 3 socket Max 3G |
| Expansion Slot |
1 AGP slot(2.0 & 4X mode), 5 32bit PCI slot, 1 CNR slot |
| Integrate IDE |
2 PCI IDE ATA 33/66/100 |
| On board Sound |
AC'97 AUDIO CODEC |
| Bios |
AMI BIOS ROM |
| 확장 포트 |
4 USB (MAX 6) |
| 기타 |
D-LED & D-Bracket with USB |
| 기타 |
Smart Key |
| 내용물 |
영문 메뉴얼, 드라이버 CD, ATA100 케이블 / FDD 케이블 |
레오텍의 제품만큼 현란하진 않으나 어느정도 색이 입혀져 있다. 보드의 내용물이 많은데 가장 눈이띄는 것은 역시 요즘 출시되는
MSI제품에 포함되어 출시되는 스마트 키이다.
스마트키는 말그대로 열쇠인데 USB 포트에 꼽아서 사용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기능 중 하나는 시스템의 구동시 스마트 키를 꼽아야만
컴퓨터를 작동시킬 수 있다. 추가로 제공된 USB 브라켓에는 4개의 LED가 있어 메인보드의 동작상태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은
페러럴포트 옆에 위치한 D-LED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Bios



Award Bios에 비하여 어수선한 느낌을 주지만 기능의 다양성은 더 좋게 느껴진다. PCI 슬롯의 IRQ를 강제할당 할 수 있으며 CPU의 배수와
FSB, 전압 모두 Bios에서 조절하게 되어 있다. 따로 조작해야하는 점퍼는 거의 없다.
3. 두 제품의 RayOut
 
수많은 AMD용 쿨러중 히트싱크가 큰 WBK38의 히트싱크를 올려보았다. 콘덴서들의 배열이 고른편이어서 모두 장착이 가능하였다. CPU 소켓주변은 레오텍 보드가 더 정리가
잘되어 있다는 인상을 주었다. MSI보드의 경우 파워 연결부가 쿨러의 뒷쪽에 위치하게되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메모리 벵크가 연보라색인 유니텍 벵크가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특별이 문제될 사항이 없어 보이며 유니텍 보드의 FDD 연결부가 조금 떨어져 있는것이 눈에 걸린다.

두 보드 모두 상위 모델로 Raid 기능이 지원되는 모델이 있어 그 흔적이 남아있다. 메뉴얼을 살펴보니 모두 Promise 칩을 사용해 컨트롤 하게 되어있었다.
레오텍보드의 크러쉬라는 스티커는 Promise칩의 자리에 붙여 있어 눈길을 끈다. 옆에 보이는 칩은 VT8233이다.

역시 같다. AC'97 지원 칩도 위치만 다를뿐 같으며 AGP 슬롯에 가이드가 붙어 있는거도 같다. 가이드가 있어 실수로 VGA가 뽑히는 것을 방지해준다. CNR 슬롯이 하나 존재하며
5개의 PCI 슬롯 역시 색이 들어가니 보기좋다.

동일한 구성을 가진 백패널이다. MSI 제품의 경우 페러럴 포트의 안쪽 옆에 D-led가 붙어 있어 보드의 동작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4. 성능 TEST
 
테스트에 사용된 1.4G AYHJA 13주차와 1G AXIA 10주차, 삼성 128M DDR과 256 SDR
테스트 장비
| CPU |
AMD Athlon 1.4G / 1G |
| RAM
| SAMSUNG PC2100 128M DDR / SAMDUNG PC133 256M SDR |
| VGA |
MATROX G450 32DDR |
| SOUND |
SBLIVE Value |
| LAN |
realTek 8139 10/100M |
| HDD |
IBM GXP-60 40G 7200 |
| ETC |
디비코 파이어버드 1394 카드 |
오버클럭

| |
레오텍 KT-266A |
MSI K7T266 Pro2 |
ABIT KT7A-Raid |
| 1G@1.4 |
포스팅/윈도우 진입 성공 |
포스팅/윈도우 진입 성공 |
포스팅/윈도우 진입 성공 |
| 1.4G@1.533 |
포스팅/윈도우 진입 성공 |
포스팅/윈도우 진입 성공 |
포스팅/윈도우 진입 성공 |
| 1.4G@1.6G |
포스팅 성공 |
실패 |
포스팅 성공 |
참고로, MSI 보드는 1.4G@1.533으로 OVER했을때 윈98 상에서 3DMARK2001을 실행하는데 실패하였다. 레오텍 보드는 1.4G@1.533의 포스팅을 기본전압으로 성공하였다.
오버에 적당한 보드는 레오텍과 ABIT 보드라 생각되며 MSI의 보드는 편의성이 높은대신 오버에는 안정적이지 못했다.
반면 오버의 편의성 부분에서는 레오텍
보드만 점퍼를 활용한 클럭 조절을 하고 나머지 두 보드는 CMOS상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성을 가장 뒤떨어 진다 할 수 있다. 모든 보드가 1.85V까지 전압을 조절할 수 있었으며 배수/FSB 오버가 가능하다.
온도는 MSI보드가 레오텍보드보다 조금 더 높게 나왔으며 최대 DVIX변환 작업시 MSI 보드가 최대 48도를 기록했다. 쿨러는 서모엔진에 델타펜을 사용했다.
자 이제 약간의 성능측정을 해보았다. 화면을 보자.
Sandara Cpu Bench (win98)

Sandara MultiMedia Bench (win98)

Sandara Memoty Bench (win98)
Sandara Bench (XP)

KT266A 칩을 사용한 두제품은 거의 차이가 없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KT133A 칩과 가장 큰 차이를 부분은 역시 MEMORY 부분으로 그동안 VIA 칩셋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메모리 관리 부분의 발전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위의 결과는 모두 1,4G@1.533G 오버 상태에서 측정한 것이다. 이 수치는 다른 종류의 칩셋 761 칩셋과 비교해서도
더 좋은 수치라 할 수 있다.
3D Mark 2001 (XP)

이상할 정도로 수치가 증가한 부분이다. 물론 KT133A는 1.4G의 CPU 상태여서 정확한 비교라 할수는 없지만 .133클럭의 차이치고는 너무 큰 차이가 난다. DDR 메모리의
효과와 발전된 메모리 관리 덕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G450에서 점수가 이정도면 다른 고가의 VGA에서는 더욱 큰 성능향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KT266A 칩셋의 보드들은
모두 1.533 오버상태로 테스트한 것이며 1.4로 테스했을 때도 점수의 차는 50~80점 정도였기 때문에 클럭의 증가는 이렇게 점수를 대폭 증가시킨 원인이 아니라 본다.
기타(XP)
두제품 모두 같은 칩셋을 쓴 만큼 성능의 차이가 극히 미미하다. FlaskMpeg로 VOB파일을 DIVX로 바꾸어 보았는데 약 4.5G의 미션임파서블2를 DIVX로 압축하는데 걸린 시간은
두제품 모두 약 2시간 50분이다. 이것은 1.4G의 KT133A가 3시간 40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평가할 수 있다.
Ⅳ. 소감 및 후기
제품 수령후 하루만에 두개의 리뷰를 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리뷰란 테스트와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 보드의 성능을 기다리는 유저들이 많기에 간단한 성능테스트롤 리뷰에 담았다.
만약 조금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못해본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제품의 살펴보면 레오텍보드는 시장에 풀린 첫 KT266A 보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성능역시 다른 여타의 보드보다 월등하며 얼마전에 등장한 761과 신성 SIS 칩과의 대결이
기대된다. MSI의 제품은 아직 셈플이기 때문에 언제쯤 국내에 수입이 시작될지 모르나 이 제품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한다.
필자처럼 물건의 정보를 따져보고
하나하나 공부하며 제품을 구매하는 유저의 입장에서 이 두제품은 한번 고려해 볼만한 가치가 있고 생각한다.
※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에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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