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스트림(www.ustream.tv / 대표 김진식)은 부산 해운대 전경을 24시간 생중계하는 ‘해운대 라이브’ 채널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은 해운대 근처에 위치한 카페 락앤롤하우스가 해운대 풍경 실시간으로 공유하기 위해 카메라를 내부에 설치하고 유스트림에 관련 채널을 개설함에 따라 시작되는 것이다. 해운대의 현재 풍경을 보려면 스마트폰이나 PC, 태블릿 PC 등을 통해 유스트림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유스트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해운대 라이브 채널(www.ustream.tv/channel/haeundaetv)에 접속하면 된다.

소병택 유스트림코리아 본부장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인 유스트림은 영국의 런던 타워브릿지, 일본의 도쿄 스카이트리 등 전 세계 곳곳의 명소 전경을 실시간을 중계해 이용자들은 국경에 구애 받지 않고 가고 싶은 장소의 현재 모습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다”며 “해운대 라이브 채널 개설로 국내 이용자들도 한국의 명소를 전 세계에 알리는 방송 제작에 자발적으로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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