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http://www.steelseries.com/)는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인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와 협력하여 디자인한 ‘스틸시리즈 인이어 헤드셋 UFC 에디션(SteelSeries In-Ear Headset UFC Edition)’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스틸시리즈 인이어 헤드셋 UFC 에디션'은 인이어(In-Ear)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 엉킴 현상을 방지하는 1.2m 길이의 평면 케이블과 3.5mm 오디오 커넥터를 지원한다. 20~20,000Hz의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13.5mm 스피커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다양한 음역대의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스피커 드라이버 바깥 쪽과 평면 케이블에는 UFC 로고가 인쇄되었으며, 디자인 부각을 위해 붉은색과 검은색의 투톤 컬러가 조화되어 있다.

왼쪽 헤드셋 케이블에는 마이크와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스마트폰에 연결했을 때 전화 받기 및 통화 종료가 가능하며, 음악재생 및 정지 버튼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사용자들마다 귀 크기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세 가지(S,M,L) 사이즈의 이어피스가 제공되며, 휴대용 주머니도 지급된다. 가격은 59,000원이다.
한편 UFC는 세계적인 스포츠 조직으로, 1993년에 설립되어 19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UFC 프로그램은 전 세계 20개 언어로 149개 국가와 지역에서 방송되고 있다.
스틸시리즈의 김영자 이사는 'UFC와 손잡고 디자인된 '스틸시리즈 인이어 헤드셋 UFC 에디션'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라며, '특히 풍부한 사운드와 디자인측면에서도 감각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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