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이다
얼마 전 비아에서는 놀랄 만한 소식을 발표했다. 바로 비아의 메인보드 시장에
VPSD 라는 브랜드로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직접 자체 제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솔텍의 제품을 OEM받아서 판매한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솔텍사에서 OEM받은 제품은 아니며 아직
다른 보드들의 원 제작사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자 그럼 모든 일에는 시작이 중요하듯 비아에서 첫 작품으로 내놓는 제품이 과연
어떨까.. 음... 필자가 지금부터 테스트할 보드는 기존에 솔텍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소켓
478용보드인 P4X266-PR22시리즈 제품이 아닌 소켓 423방식의 제품으로 현재 VIA VPSD홈에는
P4X266-VL33-S로 올라와 있다. 그럼 P4X266칩셋에 대해서 조금만 예기하고 넘어가자.
이놈은 과연 어떤 놈인가?..
| Features |
VIA P4X266 |
Intel® 850 |
| |
|
|
|
North Bridge |
VT8753 |
82850 MCH |
|
Processor
Support |
Intel®
Pentium® 4 |
Intel® Pentium® 4 |
|
CPU Front Side
Bus |
400MHz
|
400MHz |
|
AGP4X support
|
Y
|
Y |
|
Memory Bus
Settings |
200/266 MHz @
64 bit |
Dual Channel 600/800MHz @ 16 bit |
|
Max. Memory |
4.0GB |
2.0GB |
|
Memory Type |
DDR 200/266 or
PC100/133 SDRAM |
RDRAM |
|
South Bridge |
VT8233/8233C |
82801BA ICH2 |
|
ACR Support |
Y |
N |
|
Integrated
Audio |
AC'97 2.2
compliant |
AC'97 2.1 compliant |
|
Integrated
Modem |
MC'97 |
MC'97 |
|
Integrated Network
controller |
VIA or 3Com
Ethernet MAC 10/100Mb Ethernet 1/10Mb HomePNA
|
10/100Mb Ethernet |
|
PCI
Devices/Slots |
Integrated PCI
support5 PCI Slots |
Integrated PCI support 5 PCI slots |
|
North/South Bridge
Link |
VIA V-Link @
266 MB/sec |
Intel Hub Architecture @ 266 MB/sec |
|
IDE |
ATA
33/66/100 |
ATA 33/66/100 |
|
USB |
6 x USB ports
with 3 controllers |
4 x USB ports with 2 controllers |
|
Super IO |
LPC Super
I/O |
LPC Super I/O |
|
IO APIC |
Y |
Y |
|
Power
Management |
ACPI/APM/PCI/PM |
ACPI/APM/PCI/PM |
이 표는 비아의 홈페이지에 나온 P4X266과 인텔의 I850칩셋을 비교해논 표이다.
그럼 잘 보자.. 어디부터 틀린 것일까?.. 우선 메모리 셋팅 항목과 최대 지원가능한
메모리용량 그리고 메모리타입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ㅋㅋㅋ 이건 너무나
당연한 비교이다.. 850은 RDRAM을 사용하며 P4X266은 SDRAM 및 DDR SDRAM을 사용하므로
대여폭도 RDRAM을 사용하는 850 칩셋보다 반정도 떨어진다. 음.. 그 밑에도 똑같고..
어~ 저기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를 연결하는 방식항목이 있다. 인텔과 차이점..
음 속도는 똑같다.. 비아는 자신들이 개발한 V-Link로 초당 266 MB의 전송속도를
얻고 있으며 인텔도 당근 자신들이 개발한 허브아키텍쳐로 같은 클럭을 얻고 있다..
그리고 USB포트에서 조금 차이난다..
그럼 P4X266의 장점은?.. 바로 SDRAM과 DDR SDRAM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인텔에서도 I845칩셋이 나와서 SDRAM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P4X266의 거의 같은 값이면서 현재 가장 빨리 대중화 단계에 도달하고 있는 DDR램을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선은 i845칩셋이 P4X266보다는 선택의 폭이 좁이 좁아진다.
한마디로 P4X266의 승리로 끝날거 같은 예감이다.
그럼 이제부터 실제 P047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한다.
이것이 보드박스와 내용물등이다. 타 제품보다는 구성물에서 조금 떨어지는거
같은데 이것이 실제 리테일제품은 아닌거 같으니 조금은 기대를 해볼 만하다 .
그럼 간단한 스펙을 보자
|
지원 프로세서
|
Intel® Pentium® 4 Processor (423-pin) |
|
칩셋
|
- VIA
Apollo P4X266 North Bridge - VT8233 South Bridge |
|
메모리소켓
|
- 3
DDR266 DIMM sockets - Up to 3GB memory size |
|
확장슬롯
|
- 1
AGP4X slot (supports 1.5V and 3.3V AGP 1X/2X/4X cards) - 5 PCI
slots |
| Onboard IDE &
Audio |
- ATA
100/66/33 - Up to 4 IDE connectors -
Realtek ALC201A AC'97 CODEC |
|
바이오스
|
- Award
BIOS- - 2Mbit flash memory |
|
특징
|
-점퍼프리모드 -CPU 전압/FSB/배수
변경가능 -Memory 전압변경가능 -IRQ강제할당기능 -특이한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
모든 스펙은 타 제품들과 거의 동일하며 오버클럭시 필요한 모든 기능은 다 가지고
있다. 그럼 보드의 레이아웃 및 바이오스의 설정메뉴등을 보자
이것이 보드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이다. 특이한점은 요즘 거의 필수로 달려나오다시피하는
칩셋쿨러가 장착이 안되어있다. 이는 P4X266칩셋의 발열이 적다는 것인지... 하이튼
방열판까지 뜯어서 칩셋사진을 찍고 싶었지만..ㅋㅋㅋ 엄청 잘붙어있었다.. 뽄드를
발랐는지^^
그럼 이제부터 구석구석 뒤벼보자~
위에서 왼쪽 사진은 CPU소켓 주위의 사진인데 소켓주위로 오밀조밀 모여있는 콘데서들이
보일거다. 크기도 크고 큰 용량인 것들이라 맘에 들기는 하지만 위치가 너무 않좋은
위치에 있다. 물론 인텔 정품CPU를 사면 들어있는 그 무식하게 생긴 쿨러를 달면
상관없지만 이제는 돈을 들여 쿨링성능이 더 뛰어난 쿨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저러한 배치는 갖가지 크기의 쿨러를 달기에는 좀 불편한 면이 많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을 보자. 음 저것은 보드의 뒷부분을 찍은 사진인데.. 특이하게
보드 뒷부분에 레귤레이터들이 달려있다. 저러다 혹 케이랑 쇼트나는건 아닌지 ...
음 왼쪽사진은 CPU소켓옆에 있던 노스브릿지에 붙어있는 방열판 사진인데 .. 조그마한
쿨러라도 달아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니면 방열판을 좀 큰놈으로 달아놓던가..ㅋㅋㅋ
그리고 오른쪽사진은 파워커넥터부분으로 왼쪽의 방열판 바로 윗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음 이위치는 보드에서 사실 좋은 위치는 아니다. 왜나하면 이 위치에 있을
경우 파워로부터 연결된 전원케이블이 CPU위를 지나기 때문에 쿨링에 영향을 미쳐
공기순환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럼 제일 좋은 위치는 어딜까여?^^.. 바로 키보드
커넥터 뒷부분에 위치하는 것이 이상적인 위치일 것이다..하지만 P4전용 파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점에서는 높은점수를 주고 싶다ㅋㅋㅋ
오호~ 여기 메모리 소켓이 보인다~.. 음.. 3개의 메모리 소켓.. 음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듯^^.. 그럼 오른쪽의 사진은 바로 IDE케넥터부위네요 음 보드를
따라서 옆으로 배열되어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보드들은 위아래로 일열로 배열되어있었지만 이 보드만 이런배열을 갖는 건 아니고
두가지다나름대로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럼 이 보드와
같은 방식의 배열이라면 FDD소켓과 같이 있는 IDE소켓은 장착이나 제거시 위아래로
일렬로 있는 것보다 걸리적거리는 것이 적으므로 쉬워졌지만 나머지 한 개의 IDE포트는
케이블이 짤아서불편할수밖에 없을 것이다 반면에 일열로 배열되어있다면야 케이블이짧아서
생기는 문제점은 없지만 IDE케이블이 한곳에 집중되다보니 장착과 제거시 불편해진다
자 왼쪽사진을 보자~ 음.. 보드에 reset , speaker, .... 써 있는게 눈에 보일것이다..
거기다 핀번호도 써 있으니 뭐 매뉴얼 안보고 조립해도 핀 거꾸로 꽂아서 HDD LED등에
불이 안들어오는 경우는 없을거같다...그 다음 오른쪽 부분... 보드의 백패널부분입니다..
이것도 설명이 필요 없을 듯...
여기까지 보드의 이곳 저곳을 훌터봤습니다.. 그 다음은 바이오스로 넘어갑니다~!!!
맨위에 있는 것이 보드에 박혀있는 바이오스 사진이다. 마킹을 해놓은 테잎에
싸인펜으로 그어놨다.. 엮시 이넘은 레퍼런스답다.. 그럼 밑에 있는 실제 CMOS에
들어간 사진이다. 왼쪽은 첨에 들어가면 나오는 메인화면이다 .. 타 사의 바이오스
메뉴와 차이점이 없다. 오른쪽은 메뉴중 어드밴스 칩셋 퓨쳐 항목이다.. 이곳에서
메모리/AGP/PCI등을 설정할 수 있다..그럼 메모리 항목에 들어가보자.
왼쪽이 메모리 항목에 들어온 상태이다. 얼핏봐도 너무나 많은 메뉴가 보인다.
이 메모리 설정에 관해 약간의 지식이라도 없는 분들은 아마도 이메뉴의 설정은 좀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오른쪽을 보시라~ 이것은 바이오스 자체에 Normal, Fast,
Fastest, Turbo란 이름으로 설정값들이 저장되어 있어 그냥 이 네가지 메뉴만 골라도
충분히 성능을 끌어 낼 수 있다. 다만 모든 설정이 CAS 2.5에 설정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실제 성능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이 값을 2로 변경해야 조금더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다.
이 메뉴는 Frequency/Voltage Control메뉴이다. 이메뉴에서는 CPU의 모든 것을
설정할 수 있다. 전압/클럭/배율/메모리전압 이 모든것이 이 메뉴에 있다.. 아마도
이것은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보드를 사용해봤다면 한번쯤
봤었던 메뉴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보드가 사용하는 Award바이오스를 타 회사에서도
사용하기 때문에 거의 같은 구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오른쪽 윗부분을
보자 이 메뉴에서는 FSB클럭을 설정할 수 있다 최소 100Mhz에서 132까지이다. 근데
좀 이상한 것을 느꼈을 것이다.타 보드에서 지원할 수 있는 최대 한계인 166Mhz는
지원하지 못하고 그 흔한 133Mhz까지도 아닌 132였을까..
이사진을 잘보면 PCI슬롯 옆에 노란색 점퍼가 보일 것이다 ㅋㅋㅋ 바로 이점퍼로
디폴트 클럭을 100/133으로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이 설정값을 133으로
바꿔주면 혹시 166MHz까지 지원하지 않을까?.. ㅋㅋㅋ 하지만 확인은 불가능했다..
아무리 클럭을 높힐려고 해도 116이상에서는 뻗어버렸다...
그 다음으로 Pnp/PCI Configurations메뉴에는 PCI슬롯마다 IRQ값을 강제 할당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타 장치와의 충돌을 해결할 수 있는 이방법은 이제 대부분의
보드에서 채용하는 추세이다..
자~ 마지막으로 이보드만의 특징인 바이오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알아볼려구한다..
이 항목은 매뉴얼에도 없고 워낙 포스팅과정이 빨라서 그냥 스쳐 버릴 뻔했는데...ㅋㅋㅋ
딱 걸렸다^^
이 사진을 보면 좀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바로 ALT-F2라는 글씨가
있다.. 그담에 to enter AWDFLASH라도 써있다.. 무슨 뜻일까?.. 하이튼 눌러보자~ㅋㅋㅋ
왼쪽부터보자.. 아까 ALT-F2를 눌렀더니 빨간색으로 뭐라고 나왔다.. 디스켓을
넣고 엔터키를 누르던가 아님 ESC키를 눌러서 계속 포스트과정을 진행시키라는거
같다.. 그럼 엔터키를 눌러볼까...ㅋㅋㅋ 오른쪽화면이 엔터키를 눌러서 나온화면이다..
헉.. 이화면은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실행시키던 AWDFLASH.EXE의 화면이다..
와~ 이런 기능이 있다니.. 어찌 생각해보면 더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바이오스 업을위해
부팅과정을 제거해 버렸으니 ㅋㅋㅋ 생각보단 꽤 유용한 기능일 것이다.. 하지만
이보드의 구버젼 바이오스라도 구할 수가 없어서 테스트는 해보지 못했다.(헉~ 나도
찍혔다~으~)
벤치마크의 시작!
|
테스트 사양
|
|
CPU
|
Intel® Pentium® 4 Processor 1.5GHZ
(423-pin) |
|
Mainboard
|
VIA P047 Mainboard(P4X266-VL33-S)
|
|
Memory
|
Micron DDR PC2100 256M
|
|
VGA
|
ATI RADEON LE
|
|
HDD
|
Maxtor 30G 5400RPM
|
|
CD-ROM
|
LG 48X Max
|
|
Power
|
Ez-i 프리미엄 350W
|
|
BIOS
|
메모리 설정(nomal), 나머지는 모두 Default
|
|
Windows 98SE
|
-VIA 4in1 DRIVER v4.33
-Radeon-4.13.7189-Win9x
-DirectX 8.0a
|
모든 설정은 일반유저의 입장에서 바이오스는 기본설정으로 설정했으며 Via 4in1
드라이버또한 현재 가장최신버젼이 4.34버젼말고 다라이버CD안에 들어있는 4.33을
사용했다 물론 사운드 또한 내장사운드를 사용했다.아직 테스트시 비교대상이 없어서
저번 리뷰에 사용했던 IWill의 P4S를 대상으로 비교했다. 물론 두 보드는 칩셋자체가
다른 보드이고 사용하는 메모리 또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교대상으로는 적절치
않지만 두 칩셋을 사용한 보드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비교대상으로 추가시켰다.
SiSoftware Sandra TE V2001.10.8.39 테스트
|
CPU Arithmetic Benchmark TEST |
|
|
Dhrystone ALU |
Whetstone FPU |
Whetstone SSE2 |
|
VIA P047
|
2828
|
895
|
1851
|
|
IWill P4S
|
2837
|
890
|
1852
|
|
CPU Multi-media Benchmark TEST
|
|
|
Integer iSSE2
|
Float-Point iSSE2
|
|
VIA P047
|
5973
|
7205
|
|
IWill P4S
|
5979
|
7195
|

산드라는 이제는 어느정도 벤치마크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정도로 좀 구하기도
쉽고 테스트하기에도 용이한 벤치마크 플그램이다. 물론 신속한 업데이트와 내부에
최신 칩셋 및 CPU의 벤치마크 비교 결과값이 들어 있어서 자신의 시스템을 벤치마크한후
비교하는데도 수월한 프로그램이기도하다. 물론 정확도 및 신뢰성도 높은편이다.
그럼 우선 산드라에서 벤치마크할 수 있은 항목중 CPU와 CPU Multimedia항목을
보자.. 우선 비교대상이었던 IWill의 P4S와 거의 같은 아니 둘중어느하나가 더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없을정도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이중 조금이라고 비교할만한건
저번 P4S의 경우 FSB가 0.5Mhz정도 더 높게 체크되는 반면 P047의 경우 아주 정확히
오차가 없었다.

( P047의 기본 설정시 WCPUID체크화면)
|
Memory Bandwidth Benchmark TEST |
|
|
RAM int MMX Bandwidth |
RAM Float FPU Bandwidth |
VIA P047(Normal
CL2.5)
|
864
|
879
|
VIA P047(Fast
CL2.5)
|
863
|
895
|
VIA P047(Fastest
CL2.5)
|
896
|
910
|
VIA P047(Turbo
CL2.5)
|
959
|
971
|
VIA P047(Turbo
CL2 )
|
976
|
989
|

이 테스트는 메모리 설정에 따른 성능변화도 포함시키기 위해 설정별로 테스트된
결과도 포함했으나 여기에서는 P4S의 결과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왜냐하면
SDRAM을 사용하는 P4S의 패배로 끝날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그럼 결과를
보자.. 와~ 놀랄 만한 결과가 나왔다 우선 최적의 성능으로 나온 결과를 보면 거의
1000포인트 가까이 되었다. 이는 AMD에서는 아직 이정도의 성능을 나타내는 칩셋이
없기 때문에 좀 놀랄 만한 결과였다. 그럼 P4에서 DDR메모리의 효율이 더 좋은 것일까?..
이것은 모라 말할 수 없지만 바이오스에서 간단히 변경가능한 메모리 설정에 따른
결과값은 따로 다른 설정을 바꾸지 않고서도 충분한 성능을 이끌어 낸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싶다.
|
HDD Benchmark TEST |
|
|
Drive Index |
|
VIA P047
|
19741
|
|
IWill P4S
|
19752
|
이 결과는 VIA와 INTEL의 사우스브릿지간의 성능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는 결과이다.
하지만.. ㅋㅋㅋ 거의 같은 성능을 나타냈다. 이결까는 비겼다고해도.. 11이라 수치의
차이는 솔직히 느끼기는 힘든 수치이다.. 적어도 천단위이상의 차이가 나야 그래도
좀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여기까지 산드라의 테스트결과이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거의 같은 성능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럼 실제 주로 사용하는 게임은 어떨까?.. 이를 알기위해 벤치마크시 사용되는
대표적인 두가지 게임과 역씨 3D 랜더링 벤치마크 플그램의 대명사인 3D Mark 2001과
최근 지포스계열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GLexcess 를 사용해 테스트했다.
3DMark 2001 Benchmark TEST
|
|
Score |
|
VIA P047
|
2887
|
|
IWill P4S
|
2845
|
테스트에 사용된 설정은 기본설정을 그래로 사용했으면 라데온의 FSAA옵션을 끄고
테스트했습니다. 여기선 VIA의 P047이 조금 앞서고 있는데 이는 메모리 벤치마크의
성능이 더 우위에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메모리 벤치마크결과의
차이만큼은 차이가 나지 않아서.. 과연 메모리 벤치마크의 결과를 의심할 정도였다.
GL-Excess OpenGL Benchmark TEST
|
|
Score |
|
VIA P047
|
2276
|
|
IWill P4S
|
2228
|
GL-Excess 같은 경우 3D Mark 2001과는 달리 OpenGL을 사용한 벤치마크플그램으로
꽤 화려한 CG로 테스트결과는 신뢰도가 높은편이다. 자~ 그럼 결과를 보자.. ㅋㅋㅋ
이 벤치마크결과도 3Dmark2001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진짜 DDR의 효용성에 의심이
생긴다.
QUAKE III ARENA v1.29 & Dronez benchmark

|
|
Average FPS
|
|
QUAKE III ARENA v1.29
|
82.4
|
|
Dronez Benchmark
|
86.6426
|
이 태스트는 모두 1024x768 at 32 bit에서 테스트했으며 Quake III의
경우는 기본설정에서 해상도와 색상만 바꿔서 테스트했으며 Dronez의 경우는 Geforce
Generic모드로 테스트 했다.. ㅋㅋㅋ 이 경우는 저번 P4S테스트시 포함되지 않아서...
할 수 없이 벤치마크 결과만 올렸다.
오버클럭을 하자~
오버클럭.. 인텔계열은 배수설정이 안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지만
FSB만으로 어느정도 만족할 만한 성능을 끌어낼 수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CPU의
전압을 조금 높혀줄 수 있으면 더욱 좋고 메모리 또한 전압설정이 가능하다면 최고의
조합일 것이다..
그럼 P047은 어떨까 다행이 위에서 열거한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ㅋㅋㅋ
자 그럼 진짜로 오버클럭하자~

최고로 가능한 결과값이다. FSB는 최고 120Mhz까지 포스팅만 됐으며
115Mhz에서 안정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 게
되었다.. 매뉴얼에서 신기한 부분을 볼 수 있었다.

바로 이부분이다 이부분은 매뉴얼중 CPU클럭설정에 관한 설명이
있는 부분인데 이 설명데로 한다면 무리한 오버로 인해 포스팅이 되지 않을시 Insert키를
누르면 Default값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 기능이 작동된다면야 일일이 최고클럭으로
설정하기위해 CMOS clear점퍼를 뺏다 꼈다 하는 경우는 없어질 것이다.. ㅋㅋㅋ 하지만...
작동하지 않았다.. 아무리 insert키를 눌렀지만.. 이넘은 내 기대를 무시하듯이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그럼 오버클럭을 했으니 어느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을까?.. 간단하게
CPU클럭이 올라갔으니 CPU벤치마크결과는 당근 올라갈 것이다.. 그럼 메모리는?...
메모리도 당근 올라간다.. 왜냐하면 오버클럭시 만약 배수를 변경을 사용했다면 메모리
성능은 거의 변동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FSB를 올리면 메모리 클럭도 올라간다.
메모리클럭과 FSB는 같은 클럭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럼
얼마나 올라갔을까?

와~ 1000 MB/s를 넘겼다.. 이는 밑의 비교값에서도 알 수 있듯이
i850에 PC600 RDRAM을 사용한 것보다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었다.그럼 그
밑에 VIA P4X266칩셋의 결과를 보자..ㅋㅋㅋ 이 결과값에는 못미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메모리 설정에서 모두 CL2로 설정되어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ㅋㅋㅋ 괜한
오해를 했던거 같다.. 필자가 설정한 셋팅은 Fastest만으로 설정했으며 CL2.5로 되어있었다.
휴~
AC97사운드를 사용하자 !
가장 저렴하게 컴퓨터를 장만한다?.. 그럼 우선 생각하는 것은 사운드는
메인보드에 내장되어있는 거 쓰면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따로 사운드카드를
사지 않고 그냥 보드에 내장된 AC97코덱을 쓰는 사용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은 내줄지 조금이나마 살펴보자.
이것이 AC97코덱이다. 아방스로직의 ALC201A칩셋을 사용했다. 그럼
부가기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 ㅋㅋㅋ 요즘 EAX와 A3D를 거의 모든 사운드카드회사에서는 자신들의
제품에서 지원한다고 광고하고 있다.. 그럼 혹시 이놈은 ㅋㅋㅋ 너무많은 기대일까?..
결론적으론 지원하지 못한다.. 그냥 2.1채널을 지원하는 단순한 사운드만 제공하는
칩셋일뿐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타 AC97코덱칩셋보다는 조금이나마 신경쓴모습이
보였다.바로 드라이버인스톨시 나타나는 믹서와 Acrack이란 미디어 플그램 때문이다..
그럼 무엇이 다를까?... 아래사진을 보자
이것이 믹서다. 음.. 달랑 윈도우의 믹서를 사용하는 칩셋도
있지만 이건 조금 다르다. 왼쪽이 믹서플그램인데 오른쪽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음장효과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지금 여러 사운드 플그램등에서 지원하는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AC97코덱칩셋중 음장효과를 믹서에서 처리하는 경우는 처음보는거 같다...(AC97코덱은
거의 안써봐서...)

이것이 Acrack이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메뉴로는
가라오케메뉴가있으며 효과적으로 음성을 제어했다. 그리고 이 플그램 자체에서도
음장효과를 지원하고 있다.. 믹서 자체에서 지원하는 편이 더 좋겠지만 모든 소리에
음장효과를 넣는다는 것은 좀 이상할지도 모르므로 차라리 믹서의 설정은 제거하고
따로 이런 음장효과를 지원하는 플그램을 쓰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다.
그럼 실제 MP3를 들어봤다.. 모든 설정에서 음장효과를 제거했더니..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오호 의외로 음장효과가 꽤 쓸모있다니.. ㅋㅋㅋ
그리고 테스트에 사용한 모든 플그램에서 나오는 사운드에서 이상한 점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코만도스등 요즘 출시한 게임에서도 호환성면에서 아무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총평!
비아에서 메인보드를 출시한다는 발표에 기대를 있었지만 곧바로
들려오는 솔텍제품을 OEM받아서 판다는 소리에 실망했었었다. 하지만 비아가 자신들의
브랜드로 시장에 내놓을 제품에 대해서 얼마나 신경을 쓰고 선택했을지 이제서야
알 것같다. 아직 이보드의 실제 재작회사를 알 수 없었지만 같은 칩셋을 사용한 보드중에서
절대 떨어지는 성능이나 안전성을 나타내는 제품이 아니었다. 큰용량의 콘덴서를
꽤 많이 사용한 것도 맘에 들었고 쉬워진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방법 그리고 실제
작동한다면 꽤 유용한 기능이 될 오버클럭실패시 기본값으로 설정시키는 기능등 맘에
드는 점이 꽤 많은 보드이다. 물론 이보드가 비아에서 제작하고 생산된 것이었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비아의 제품이 시장에 나온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이제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시장에 정식 출시가 된다면 이
보드는 VIA P4X266-VL33-S란 이름으로 만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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