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코리아)은 ‘인스피론 15z’ 울트라북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인스피론 15z는 15인치 울트라북 제품으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옵션으로 제공되어 윈도우 8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은 내구성이 높은 고릴라 글래스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었으며, 터치 기능을 활용하면 영상 감상 중 원하는 시간대로 이동 가능하며 사진 확대 및 편집, 지도 검색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CPU는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 i3 / i5 / i7 중 선택 가능하며, 8GB DDR3 메모리, 32GB mSATA SSD가 내장된 500GB HDD가 기본 제공되고 옵션으로 128GB / 256GB SSD와 NVIDIA 지포스 GT 630M DDR3 2GB 그래픽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중량은 2.46kg, 배터리 지속시간은 최대 7시간이며, 키보드에는 백라이트가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HD 웹캠으로 화상 채팅을 할 수 있으며, 높은 수준의 사운드 구현을 위해 웨이브 맥스 4와 스컬캔디 스피커가 내장되었다. 그리고 HDMI 포트와 멀티미디어 카드 리더, 두께 23mm의 ODD, USB 3.0 포트 4개 등이 제공된다.
그 외에 빠른 시스템 접근을 위해 대시보드(dashboard) 버튼이 제공된다. 오디오와 윈도우 모빌리티 센터, 인스턴트 런치(instant launch) 등 세 개의 대시보드 버튼이 키보드 상단에 제공되며, 화면 밝기와 볼륨 조절, 배터리 및 무선 상태 등 다양한 기능을 터치 조작으로 실행할 수 있다.
인스피론 15z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878,900원(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한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219, 080-200-3779)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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