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새로운 모바일 셀러론 CPU들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cpu-world를 통해 전해진 바에 따르면 인텔은 2013년 1분기에 1000 시리즈로 알려진 모바일 셀러론 CPU 최소 4종을 출시할 계획으로, 모델명은 각각 1000M/ 1020M/ 1007U/ 1037U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1000시리즈 모바일 셀러론 시리즈는 아이비브릿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M 시리즈는 TDP 35W에 메인스트림급 노트북을 타겟으로, U 시리즈는 ULV(Ultra Low Voltage) 시리즈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 외 자세한 사양은 전해지지 않았으며, 1000시리즈 출시와 함께 샌디브릿지 기반의 셀러론 CPU등은 단종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현재 G550/ G550T/ G555 등의 셀러론 프로세서가 G1610/ G1610T/ G1620등으로 대체될 계획이며, 펜티엄 G645/ G645T/ G870는 차후 G2020/ G2020T/ G2130등으로 대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새로운 보급형 모델들의 출시와 함께 인텔은 데스크탑용 샌디브릿지 CPU의 점유율을 현재 60%에서 2013년 1분기까지 20% 미만으로 낮울 계획이며, 2013년 상반기에 차세대 CPU인 하스웰의 점유율을 4%로, 2013년 하반기 하스웰의 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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