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http://www.iwevo.co.kr/)은 휴대용 무선 인터넷 공유기 ‘위보 에어큐브(WeVO AIR Cube)’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위보 에어큐브’는 스마트폰의 절반 가량인 콤팩트 사이즈로 설계된 무선 인터넷 공유기로, IEEE 802.11b/ g/ n을 지원하며 360MHz의 프로세서와 32MB 메모리가 탑재되었고, 2.5데시벨(dBi)의 안테나를 통해 최대 15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위보 에어큐브’와 PC를 연결해 놓으면 원격지에서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곧바로 감상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미디어 서버’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위보 에어큐브’의 가격은 32,900원이며, 전원은 일반 어댑터와 USB 케이블을 통해 공급할 수 있고, 무상 보증 기간은 2년이다.

한편 디지털존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펀샵(http://www.funshop.co.kr/), 1300K(http://www.1300k.co.kr/), 컴퓨존(http://www.compuzone.co.kr/)에서 ‘위보 에어큐브’를 30% 할인된 22,9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12월 6일부터 12일까지는 쿠팡(http://www.coupang.co.kr/)에서도 30% 할인 이벤트가 실시된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위보 에어큐브’ 무선공유기는 스마트폰의 절반 크기 제작되어 휴대성이 좋고 다양한 PC 및 모바일 기기들과 잘 호환되어 사용자들이 이동하는 목적지를 와이파이존으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라며, '특히 디지털존의 미디어 서버 기능을 제공해 스마트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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