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아이패드미니 전용 '카드지갑 다이어리 스탠드형 명화 가죽케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존의 평범한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고흐, 클림트 등의 그림을 모티브로 케이스와 예술과의 콜라보레이션하여 제작 됐다. 안쪽 보호 젤리케이스는 하드케이스와 달리 잔기스가 나지 않는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를 사용해 쉽게 탈 장착이 가능하며 별도의 지갑을 소지 않고도 스마트폰과 지폐, 신용(교통)카드, 명함, 카드형USB메모리 등을 함께 소지할 수 있게 기능을 더했다.

특히, 꺾어서 바닥에 세울 수 있는 스탠드 거치대기능은 사용자가 영화, 동영상, DMB, 애니메이션 등을 감상할 때 편리하며 액정보호를 위한 다이어리커버 방식으로 자석이 인몰드처리 되어 있어 이동 시 열고 닫을 때 편리하다. 또한, 명화 스타일, 레오파드 스타일의 디자인을 특수 가죽인쇄처리된 인조가죽소재를 사용했으며 안감은 패브릭 인조가죽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충격, 긁힘으로부터 방지해 준다.

카드지갑 다이어리 스탠드형 명화 가죽케이스는 총 5종으로 출시됐으며 출시 가격은 29,000원이다. 아트뮤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가죽 핸드 스트랩'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트뮤 홈페이지(www.artm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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