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http://www.fujifilm-korea.co.kr/)는 12월 18일 올해의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를 선정하는 ‘2012 온빛 사진상’을 공식 후원한 것과 동시에, 홍대 KT&G 상상마당 갤러리 2층에서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회를 맞이한 2012 온빛사진상은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가 상으로, 기간 내 응모된 작품들을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들로 구성된 ‘온빛다큐멘터리’ 회원들이 직접 심사해 올해의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를 뽑는 행사로, 올해는 온빛사진상 외에 '후지필름상'을 새로 재정했다.
심사 과정은 지난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 상으로 작품을 응모 받았으며, 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1차 심사를 통해 10개의 작품을 선정한후, 심사 당일인 12월 15일에 1차에 선정된 10개 작품의 공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온빛사진상과 후지필름상을 받을 최종 2인을 선정했다.
한편, 올해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에게 수여되는 온빛사진상에는 김석진 작가의 ‘지속되는 과도기’라는 작품이 선정됐고, 김석진작가에게는 후지필름 X-Pro1 카메라 및 XF18mm 렌즈와 함께 수상 트로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올해 새로 생긴 후지필름상은 박주석 작가에게로 돌아갔다. 출품작의 타이틀은 ‘간이세금계산서’이며, 선정된 박주석작가에게는 후지필름의 하반기 신제품인 X-E1과 XF18-55mm 렌즈킷을 수여했다.
그리고 시상식에 이어 열린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의 밤’ 행사에서는 사진가 윤주영, 김승곤,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자호, 박하선, 박종우, 권태균 등 사진작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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