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를 대체할 차세대 CPU로 하스웰 (Haswell)을 준비 중이며 2013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의 출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며 초기 공개된 시기보다 늦어질 것이라는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expreview는 ASRock의 말을 인용해 하스웰 프로세서는 2013년 4월 22일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ASRock은 내년 4월 말 LGA1150 소켓 기반으로 하스웰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통 메인보드의 출시가 프로세서 출시를 약간 앞서거나 비슷한 시기에 등장하는 것을 고려하면 하스웰의 출시 시기는 4월 말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얼마 전 하스웰 데스크탑 및 노트북 프로세서 라인업이 공개되어 모델명과 일부 스펙이 확인되었으나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메인보드 제조사인 ASRock의 하스웰 지원 메인보드 출시 일정은 하스웰 프로세서의 출시 시기를 예상해볼 수 있는 단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ASRock은 2013년 9백만개의 메인보드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월 말 하스웰 지원 LGA1150 메인보드의 등장이 판매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인텔 아이비브릿지는 올해 4월 22일과 23일 사이 출시가 이루어졌다. 하스웰이 2013년 4월 22일 공개, 그리고 4월 29일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시기가 맞다면 인텔은 1년 여만에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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