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최근 열리고 있는 CES 2013을 통해 4K 해상도 시연 및 올인원 (AIO, All-in-One) 시스템 구축을 위한 2종의 LP (Low-Profile) Mini-ITX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기가바이트가 공개한 2종의 메인보드는 인텔 B75 (GA-B75TN)와 H77 (GA-H77TN) 칩셋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일반 Mini-ITX 메인보드의 백패널 구성이 2층이라면 작은 크기의 케이스를 고려해 절반인 1층 높이의 백패널을 구성하며 노트북용 SD-DIMM 슬롯을 제공한다.
제품을 소개한 tweaktown은 두 종의 메인보드는 칩셋 차이 외에 PCB나 다른 지원 기능은 동일한 것으로 소개했으며 듀얼 썬더볼트 (Thunderbolt) 포트를 제공해 4대의 모니터를 활용해 4K 해상도를 출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듀얼 썬더볼트 포트 이용 4대 모니터로 4K 해상도 구현
기가바이트는 듀얼 썬더볼트 (Thunderbolt) 포트를 제공해 4K 해상도를 출력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듀얼 썬더볼트 포트 메인보드로 4대의 모니터를 이용해 4K 해상도를 구현한 데모 시스템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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