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 서석건, http://www.wacomkorea.com/ )은 AJ렌터카 전국 50여 개 지점 내 전자계약시스템에 와콤의 액정 태블릿 DTF-720 89대를 전면 구축했다고 밝혔다.

AJ렌터카는 지난 5월 와콤 DTF-720 액정 태블릿을 도입해 전자계약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고, 이후 5개월간의 설치 및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전국 직영매장에 총 89대의 DTF-720 액정 태블릿을 구축, 스마트 환경 시스템을 마련했다.
액정 태블릿 DTF-720은 관공서, 의료업계, 금융권 등 행정업무 및 고객응대시스템에 쓰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어도비 아크로뱃 등 기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잉킹 기능을 활용해 화면에 직접 표기할 수 있다.
서석건 한국와콤 대표는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종이계약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전자계약시스템 구축이 금융, 서비스 업계는 물론 렌터카 업계까지 전방위로 확산되는 추세”라며 “와콤 DTF-720은 고객응대서비스 등 다양한 행정업무의 문서 작성, 보존 등 작업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최고의 도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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