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www.sony.co.kr)는 2013년 사이버샷의 첫 신제품으로 실속형 카메라 사이버샷 ‘DSC-WX80’, ‘DSC-W730’, ‘DSC-W710’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W시리즈는 작고 가벼운 사이즈의 보급형 콤팩트 카메라로 1,600만 화소 및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 등을 탑재 한 점이 특징이다.
1,620만 화소와 와이파이(Wi-Fi) 기능 탑재한 WX80

DSC-WX80(이하 WX80)은 1,6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 및 칼자이스 렌즈를 탑재하였으며 와이파이(Wi-Fi) 기능을 탑재하여, 사진을 손쉽게 다른 IT 기기와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소니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Play Memories Mobil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별도의 연결 케이블 없이도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로 JPEG 이미지는 물론 MP4 포맷의 동영상까지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전송한 후 SNS 등에 공유할 수 있다.
또한, WX80은 스마트폰을 리모콘처럼 활용할 수 있어 사진 촬영 시 원거리에서도 필요한 기능을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고, TV와 연동하면 더 큰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촬영물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광학 8배줌과 풀 HD(1920x1080) 동영상 촬영 및 동영상 촬영 중 ‘듀얼 레코딩(Dual Rec, 이중녹화)’ 기능을 통해 원하는 장면을 1,200만 화소의 사진으로 저장할 수 있다. WX80은 블랙, 레드,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610만 화소 광학 8배줌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 탑재한 DSC-W730

DSC-W730(이하 W730)은 1,610만 화소에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했으며 광학 8배줌으로 광각 25mm에서 망원 200mm까지 지원하여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까지 다양한 거리의 사물을 완벽한 조건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더욱 향상된 소니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을 채택하여 먼 곳에서 줌을 하여 촬영할 때에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다. W730은 블랙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1,610만 화소, 114g의 초경량 카메라, DSC-W710

DSC-W710(이하 W710)은 1,610만의 고화소에 광학 5배 소니 렌즈를 장착했으며 114g 무게를 가진 초경량 콤팩트 카메라다. W710은 WX80, W730에도 탑재된 ‘뷰티 효과’ 기능을 탑재 했다.
인물 촬영 후 ‘뷰티 효과’를 이용해 인물의 잡티나 주름 등 피부 결점을 보정하고, 눈망울을 크게 만들거나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주어 인물을 보다 화사하게 표현해 준다. W710은 블랙, 핑크, 실버 총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한편, 신제품 W710은 1월에 출시되며, WX80과 W730은 오는 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W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