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http://www.kyoceradocumentsolutions.co.kr/, 사장 김광욱)는 전국 300여 개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지난 1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3년 킥오프 미팅(Kick-off Meeting): Beyond the limit, together with KYOCERA Document Solution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eyond the limit, together with KYOCERA Document Solutions’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2년 연속 2자릿수 성장을 달성한 대리점 대표들을 격려하고, 2013년 문서 관리 시장을 함께 선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발표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번 자리에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는 대리점과 연합하여 고객에게 직접 접근하여 고객이 고민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형의 영업으로 전환이 불가피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바일 프린트, 클라우드 커넥트, 문서관리 솔루션 등을 소개했으며, 문서관리 자동판매기 및 다량의 우편물 제작을 돕는 고속 인라인 우편물 봉함기도 선보였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의 김광욱 사장은 “무한 경쟁의 시장 상황 속에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가 한국에서 ‘Big Major 4’가 되겠다는 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해 최상의 파트너십 구축 및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도전 정신을 발휘해, 큰 비약을 실현한다는 슬로건 아래 올 해 154%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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