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웰 프로세서의 출시를 앞두고 인텔에서 샌디브릿지 기반 모델들을 단종시켜 나가는 가운데, 아이비브릿지 기반 보급형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cpu world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모델은 데스크탑용 코어 i3 모델 1종과 펜티엄 G2000 시리즈 4종, 셀로론 G1600 시리즈 3종으로 총 8종의 테스크탑 모델을 비롯해 모바일용 코어 i7 모델 2종과 코어 i5 모델 3종, 셀러론 1000 모델 4종으로 총 9종의 모바일용 모델을 더한 총 17종의 신규 라인업이 출시되었다.

데스크탑 모델의 경우 HD Graphics HD 2500을 탑재한 3.2GHz 클럭의 코어 i3 3210과 TDP 55W의 펜티엄 G2130(3.2GHz)/ G2020(2.9GHz)/ G2010(2.8GHz), 셀러론 G1620(2.7GHz)/ G1610(2.6GHz)와 TDP 35W의 저전력 모델인 펜티엄 G2020T(2.5GHz)와 셀러론 G1610T(2.3GHz)로 구성되어 있다.

모바일 모델의 경우 TDP 35W의 코어 i7 3540M(3GHz)과 코어 i5 3380M(2.9GHz)/ 3340M(2.7GHz), 셀러론 1020M(2.1GHz)/ 1000M(1.8GHz), TDP 17W의 코어 i7 3687U(2.1GHz)와 코어 i5 3437U(1.9GHz), 셀러론 1037U(1.8GHz)/ 1007U(1.5GHz)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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