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http://www.danal.co.kr/, 대표 류긍선, 최병우)은 미국 현지법인 DANAL, Inc.가 현지 주요 이동통신사인 U.S. 셀룰러(U.S. Cellular)와 휴대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이동통신사 중 한곳인 U.S. 셀룰러는 시카고 지역에서 활동중인 통신사며, 다날 미국법인은 버라이존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AT&T, 스프린트(Sprint), T모바일(T-Mobile)등 미국 4대 주요 이동통신사 모두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짐 그린웰 다날 미국현지법인 대표는 “새로운 결제 방식의 성공을 위해서는 결제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저항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클릭 몇 번으로 온라인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구매 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는 현지 사용자에게 모바일 결제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계약은 미국 통신사들의 다날 휴대폰결제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로, 미국 내 다날 휴대폰결제의 성공은 현지 모바일 결제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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