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http://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최근 한국지사 사무실을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코리아의 이번 결정은 임직원들에게 더 좋은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 및 파트너들과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협의를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사무실 이전과 함께 시트릭스의 솔루션에 대한 데모를 시연할 수 있는 ‘CBC(Customer Briefing Center)’가 오픈되었다. 고객들은 데모룸을 방문을 원할 때, 시나리오와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시트릭스의 기술 및 제품을 체험하고 솔루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트릭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여의도 사무실로 이전과 함께 새롭게 재도약하는 마음가짐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모바일 디바이스의 확산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클라우드와 가상화 분야에서 시트릭스의 리더쉽과 경쟁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