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 코리아(AZUBU Korea, 대표 진한철)는 1월 30일(수)스타크래프트2(이하 SC2) e스포츠 프로팀 ‘TEAM AZUBU SC2(이하 아주부 SC2팀)’에 새로운 프로 선수 4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아주부 SC2팀에서 활약할 선수는 김동주(Ganzi, 테란), 최종혁(BBong, 저그), 김영진(SuperNova, 테란), 강동현(Symbol, 저그) 4명으로, 기존 김동환(violet, 테란), 정민수(Genius, 프로토스), 김정훈(TOP, 테란) 선수 등을 포함해 총 12명의 선수가 아주부 SC2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임성춘 감독은 김영진 선수에 대해 "’임재덕 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코드S에 재입성하면 ‘임성춘 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재치 있는 발언을 통해 코드S 리거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한편, 아주부 SC2팀은 임성춘 감독, 이윤열 매니저, 변형태 코치 등의 코칭 스탭과 정민수(Genius), 김정훈(Top), 김시윤(Eve) 등 8명의 선수들로 1월 9일 공식 창단, 2013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과 2013 GSTL(Global StarCraft® II Team League)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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