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5세대 아이패드(아이패드 5)와 아이폰5S에 장착될 최신 기술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
이중 아이패드 5의 경우 기존에 비해 양옆 베젤 넓이를 크게 줄이고 위 아래 베젤만을 남겨 전체 크기를 줄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즉, 아이패드 5의 경우 화면크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9.7인치를 유지하되 베젤 크기를 줄여 전작들보다 더 작고 가벼워진다.
아이라운지는 이와 관련해 애플은 일본의 샤프사와 화면 기술 개발을 준비중이지만 현재 재정적인 무제와 개발 제약등으로 인해 올해 10월은 되어야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바 있다.
 유출된 아이패드 5의 후면 커버와 기존 아이패드 4/아이패드 미니와의 크기 비교
또한 지난달 슬래시기어는 아이패드 5의 후면으로 추측되는 케이스 부품을 기존 아이패드 시리즈와 겹쳐 놓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기존 제품보다 훨씬 크기가 작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어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 해주었다.
한편 7일(현지시간), CiccareseDesign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패드 5의 루머들을 근거로 렌더링 이미지를 만들었고 이를 현재의 아이패드 4와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5와의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하였다.

아이패드 5 vs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 위에 올려놓은 아이패드 5

(좌측부터) 아이패드 4, 아이패드 5, 아이패드 미니

(좌측부터) 아이패드 5,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 5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까지의 예상들처럼 높이는 약간 줄어들었으며 좌우폭은 베젤두께로 인해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지난달 12월, Macotakara의 보도에 의하면 아이패드 5는 아이패드4에 비해 길이는 4mm, 폭은 17mm가 줄어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두께역시 기존 모델보다 2mm가 얇아져 무게역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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