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또다른 전략폰인 갤럭시 노트3가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Techradar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삼성전자가 이번주 중으로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갤럭시 노트3 시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테스트되는 갤럭시 노트3는 완제품이 아닌 전체적인 컨셉을 확인할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부에서는 갤럭시노트3의 디스플레이가 6.3인치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지만 최근 삼성 주 공급업에 임원은 갤럭시 노트3는 5.9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지난주 UnwiredView는 삼성이 갤럭시 노트3로 예상되는 5.9인치 기기를 준비중에 있다고 언급한바 있으며,정확한 명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5.9인치에 AMOLED 디스플레이와 엑시노스5 옥타 코어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현재 갤럭시 노트3는 전작인 갤럭시노트2가 가을에 개최된 IFA2012을 통해 공개된 것과 비슷한 시기인 8월 말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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