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 2분기내에 차세대 아이폰 생산에 착수해 올 여름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과는 차별되는 새로운 디자인은 아이폰5S 프로토타입 사진이 선보였다.
4일(현지시간), GSMArena는 애플 아이폰5S 프로토타입으로 여겨지는 이미지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해당 이미지는 애플이 지난주 발표한 커보드 글래스의 디자인을 적용한 것으로 보이는 가장자리의 곡선이 특허출원과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홈 버튼이 사라진 것도 변경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의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요 제조업체의 테스트용 디자인이거나 애플의 아이폰5S의 다지인을 숨기기 위해 제작된 케이스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물론 애플이 이 프로토타입철엄 아이폰5S를 출시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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